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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노동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15대 핵심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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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대회 주최중 "차별철폐대행진조직위"에는 서울시당 등이 참가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에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등의 정당과 민주노총, 금속노조 등의 노조 그 밖에 노동,사회,인권,종교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노동절투쟁대회는 [여성노동자마당],[최저임금마당],[특수고용노동자마당] 등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노동절투쟁대회가 끝나고, 120주년 세계노동절기념 범국민대회가 이어집니다.
푸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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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6:57
좋은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필요한 자료는 BIEN(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사이트에도 역사적인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관점에서 기본소득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누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런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가정법을 하나 도입해봅시다. 기본소득이 그 국가, 한국에서는 과연 어느 정도 금액이어야 하는가. 국민국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금액이 명시되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 ...
최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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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02:27
저번 <당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병일 진보신당 노동위원회 위원장님이 최저임금 문제를 정치화시킬 계획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정당에서는 이런 제도/법 개선 문제들을 잘 파고들었으면 합니다. 위에 기륭전자 보니까, 지난 민노당시절 이야기지만, 당시에 제가 다른 나라와 최저임금을 비교해본 적이 있습니다. (* 당시 경제학자 교수라고 나와서, 최저임금제가 노동자들 소득향상에 실익이 없다는 경험사례들을 발표하고 - ...
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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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18:52
켄타우르스/ 최저임금위원회나 노동위원회 노동자위원자리를 부역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 관리공단,교원공제회, 토지공사등의 감사등은 연봉 1억이 훨 넘습니다. 거기다 법인카드, 승용차 제공...좀 더보태면 가끔씩 해외연수라는 출장비받는 해외무료여행에 고급양주가 제공되지요. 거기에 낙하산으로 간 인물들을 부역이라고 말하지 않는다면 부역은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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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0:57
긴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민주노총 임원이 해야하는 자리중에는 예를들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관련 자리도 있고 말씀하신 방문진 자리도 있고 여러가지 있다.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자리도 있고 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자리도 있다. 이게 다 부역질한것인가? 국민연금을 관리하는 자리에 방송의 공정성을 관리하는 자리에 민주노총 인사 등 진보적인 분들이 없으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아마 보수세력과 ...
켄타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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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0:53
중앙당 비정규 담당자인 대협국장 이상욱입니다. 말씀하신 취지 잘 알겠습니다. 내일 출근해서, 제안하신 내용을 사무 총국 내부에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당장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 연대기금은 비정규 사업 담당자인 제가 당직을 맡은 08년 9월 이후부터 실질적으로 집행되기 시작했다는 것. 2. 많은 사업이 기획되었으나 실제로 집행한 사업은 얼마되지 않으며, 회계보고 상의 금액이 적립...
씨니or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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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22:31
가산점 필요없으니 사람 부려먹었으면 최저임금이라도 줬으면 합니다. 가산점의 문제는 성차별이 아니라 똑같이 군대갔다왔어도 누군가는 필요하지만 누군가는 전혀 필요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군필자 모두가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을 지원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시혜의 불균등성이 더 문제인 겁니다.
A. Z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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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6:58
모든 군인에게 최저임금을! 모든 전역군인에게 퇴직금을! 솔직히 군대가는것도 억울한데 세계에서 가장 싼 값에 사람부리는, 정말 사람의 가치를 하찮게 만드는 이 상황부터 좀 끊어내야하지 않을까요? 다음 총선 당 핵심공약 중 하나이길 바라며~
세바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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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11:56
5조나 되는 돈을 쓰면서 최저임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복지 예산 등 더 급한 문제를 살펴보았을 때, 저 역시 당장은 그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지네요. 그보다 당장 가능한 수준의 현실적인 병력감축 + 그 만큼에 반비례한 정도의 임금상승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네요. 여기서 가능한 수준의 군축이라는 것은, 국민의 불안감을 조장, 군부의 반발 초래, 전반적인 군편제의 균형감 훼손을 최소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
o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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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00:00
임금지급에 대찬성이지만 최저임금이나마 지급하려면 군축해야되죠. 안그래도 국방예산때문에 각종 복지예산을 좀먹는 상황인데, 과감하게 군축, 내지는 복무기간을 더 줄이고, 최저임금을 지급하는게 합리적인거 같은데요. 그렇게 되면 지난번에 나온 어이없는 규정, 비누치약 개인이 사서쓰라는 말도 이해가 가죠. 군축하고 인원줄이고 임금까지 지급하면서 그 인력을 설마 포크레인 앞에서 삽질이나 시키진 않겠죠. 군수뇌부...
토끼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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