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5.06.16 18:05 진보결집 브리핑 1 이용길(ic) 조회 수 9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결집, 당원총투표 안건이 발의되었습니다. 당대표도, 당 전국위원도, 당원들의 위에 있지 않습니다. 당원들이 직접 "4자 공동선언에 기반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추진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면 됩니다. 단 한번도 직접 당의 운명을 결정하지 못했던 당원들에게, 최고의 권리와 의무를 드리고자 합니다. ▷전문보기 대구경북정기당대회 안건설명회& 진보결집 설명회 -노동당, 정의당,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4자정무협의회 결과 진보교연 셩명서진보정치세력의 새로운통합움직을 환영하며지지한다 -역시 찾아가길 잘했어! 부산 -강남서초,관악,동작당협 간담회보고 릴레이 기고① 강상구 대변인진보결집 통해 진보정치가 해야 할 것들 새로운대중적 진보정당건설을 위한4자공동선언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함께해요]금속인천지부-두산인프라코어 부당해고 철회와 원직복직 쟁취 재정사업 2 인천시당 2011.12.29 26056 4446 ▶드디어 터졌다!미국 최대 신문이 천안함 의혹 보도 138 생각해보자 2010.06.02 25702 4445 [인천시당 송년회] 12월 27일(목) 6시, 구월동 갈매기의 꿈 2 인천시당 2012.12.14 23842 4444 장도리펌. 정신병자들... 186 ★이랜드의 별★ 2010.05.06 23764 4443 [공지] 선거관련 글은 선거게시판으로 인천시당 2011.11.02 23085 4442 정진우 동지 면회 및 탄원서 관련 공지 인천시당 2011.11.22 22715 4441 2018 우리가 바꾸는 인천 #노동당 정책 버스킹 장종인 2017.11.29 22287 4440 [일정안내] 2012년 1월 9일(월) 이후 시당일정 1 인천시당 2011.12.26 21685 4439 진보인천 추석특판 안내 2 인천시당 2011.08.24 21331 4438 각당협실천]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철회 1인시위 2 인천시당 2012.01.03 20047 4437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1,000인선언단에 함께 해주세요! 183 최완규 2010.04.12 20023 4436 [중앙당공지]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 주십시요. 1 인천시당 2011.12.20 18366 4435 (수정)일당백(100명유권자조직)사업 어렵지 않아요~~!! 인천시당 2012.02.24 18014 4434 강정마을에 힘이 되어주세요! 인천시당 2012.03.14 17537 4433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5차 희망의 버스 “가을소풍” 부르릉! 1 인천시당 2011.09.29 17427 4432 10/ 7(금) 여성당원모임 ^0^ 인천시당 2011.09.22 16914 4431 [11/14수정공지] 한미FTA 무효화를 위한 공동행동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1.12.05 16794 4430 인디포럼 월례비행 | 계몽영화 with 장정일,윤성호 308 인디포럼 2010.04.11 16774 4429 [일정안내] 11년 7월 25일(월) 이후 시당일정 인천시당 2011.07.06 15700 4428 당원치유 프로젝트 "힐링캠프" 1 인천시당 2011.10.21 15333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 GO
진보결집, 당원총투표 안건이 발의되었습니다. 당대표도, 당 전국위원도, 당원들의 위에 있지 않습니다. 당원들이 직접 "4자 공동선언에 기반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추진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면 됩니다. 단 한번도 직접 당의 운명을 결정하지 못했던 당원들에게, 최고의 권리와 의무를 드리고자 합니다. ▷전문보기 대구경북정기당대회 안건설명회& 진보결집 설명회 -노동당, 정의당,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4자정무협의회 결과 진보교연 셩명서진보정치세력의 새로운통합움직을 환영하며지지한다 -역시 찾아가길 잘했어! 부산 -강남서초,관악,동작당협 간담회보고 릴레이 기고① 강상구 대변인진보결집 통해 진보정치가 해야 할 것들 새로운대중적 진보정당건설을 위한4자공동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