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16.03.16 03:07

홈페이지 개편 관련

조회 수 199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홈페이지가 개편되었네요.
아주 깔끔하고 보기도 편합니다.

페이스북 등과의 연결성도 좋구요.

고생하신 당직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두 가지 살짝 아쉬운 점이 있네요.

첫째, 노동당 항목의 지역 소개가 작년 상황이네요.

아마 처음 개편 준비하실 때의 상황을 그대로 올리신 듯 한데

그 이후에 제법 바뀌었으므로

바뀐 상황을 반영하여 수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둘째, 노동당 항목에 추모관이 생겼네요.

추모관에 있는 고인들 중 상당수를 아는 사람으로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추모관에 빠진 분들이 좀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올라와 있는 분들을 선정하는데 어떤 시기제한이나 기준이 있었는지요?
가령 저희 창원만 해도
민주노동당 시절을 포함한다면 이경숙 전도의원이 들어가야 하고
진보신당 시절에도 산재로 돌아가신 변우백 동지가 있는데

어떤 특별한 기준이 없다면 
민주노동당과 사회당, 진보신당 등 진보정당운동의 정통을 계승하는 정당으로서
민주노동당과 사회당, 진보신당 시절의 당활동가 분들도
모두 포함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 대표물고기 2016.03.16 06:41
    이들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 정성에 감사합니다.
  • 노동당 2016.03.16 11:11
    노동당 홍보실 박성훈입니다.

    1. 기존 홈페이지는 수정했는데 새로 홈페이지로 개편하면서 과거 자료가 올라갔네요. 수정하겠습니다.

    2. 계속 추가를 해야 합니다. 의견을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한 공지는 따로 올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9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5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2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3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3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3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4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5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7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4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7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6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9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8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32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3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2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6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61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2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1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8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7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1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9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60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