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91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기본소득 의제조직 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대표직무대행 이주영 입니다.

몇달간 잦은 야근 등의 사유로 본 의제조직에 에너지를 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미안합니다.

본 의제조직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 의제는 당의 다른 의제기구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
미묘한 의제라는 것입니다.
이 모임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당권자 기준으로,  본 의제 회원은 20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 모임에서 논의하고 싶은 주제로 ;

1. 기본소득에 대한 당내 의견들 나누기,
(당내에서 논의를 거쳐 합의한 내용이 없지요?)

2. 자신의 의견

3. 조직의 진로 ;
계속 의제기구로 남을지 또는 해산 또는 다른 길..

4. 의제기구이름은 기본소득정치연대로 기본소득당의 기본소득정치연대(최근 해산했지만)와 이름이 같아 개명이 필요한지에 대해.

5. 그외 논의할 주제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임 일정으로 ;

6.19(금요일) 19:00 또는

6.20(토요일) 14:00

두 일정중 하나를 선택해 주십시오. 의견을 참조하여 정하도록 할께요.

그날 모임에서만이 아니라, 미리 여러 소통 채널을 통해 의견과 논의를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들을 서로 나누어주십시오.   생각과 논의가 풍성해질 것입니다.

당권 유무에 상관없이, 비회원일지라도 관심당원들의 참석이 가능합니다.

위 내용은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열려져 있기에 수정, 추가 , 보완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주셔요.

고맙습니다!

노동당 의제기구
기본소득정치연대 대표직무대행
이주영
010 9056 칠삼8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6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5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2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3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3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3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4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5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7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3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5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5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9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8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32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3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2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6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60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1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1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8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7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1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9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60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