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62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반격의 노래

전학협 - 희망

 


힘들고 지쳐하는 동지들이여 생각해보라
왜~ 싸워 왔던가 한때의 반항이던가
억압의 세계사 끝장 내자던 청년의 약속인것을
마침내 자유인의 공동체 피맺힌 염원인것을

결코 길들여지지마 그냥 기다리지도마
모든것을 지금 청년에게 힘을 다시 민중과 함께 백만과 함께
지금은 너희가 웃지만 (하! 하!) 기다려다오
폭풍우 치는 날 하나된 우리가 간다

힘들고 지쳐하는 동지들이여 생각해보라
왜~ 싸워 왔던가 한때의 반항이던가
억압의 세계사 끝장 내자던 청년의 약속인것을
마침내 자유인의 공동체 피맺힌 염원인것을

대학에서 공장에서 연대의 함성을 보라
민중에게 권력을 세상에 민주를 다시 시작해야해 투쟁해야해
지금은 너희가 웃지만 (하! 하!) 기다려다오
폭풍우 치는 날 하나된 우리가 간다
폭풍우 치는 날 (동지여! 이제는! 반격이다!)하나된 우리가  간다~~

괄호부분은 정식 가사에 포함 안돼어 있구요 부를때 저렇게 부른답니다 ^^

출처:plsong.com

  • 밥풀꽃 1.00.00 00:00
    이거 참 좋아하는 곡인데........ 정말루다가 좋아했었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00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5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2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3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3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3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4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5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7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3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5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5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9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8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32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2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1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4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60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1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1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8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5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1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8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60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