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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인 게 아쉽고 또 빨리 다음 모임을 하고 싶어지네요.

지난 711일 오후 2시 예술공간 <비트>에서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세 번째 모임이 열렸습니다.

참가자는 박수영, 안보영, 유용현, 정혜윰, 차윤석(가나다 순)

그리고 익명의 동지 한 분까지 총 6명이었습니다.

, 뒷풀이에 홍성우 동지도 오셨네요.

함께 본 영화는 <브라질>(테리 길리엄 감독, 1985년작)이었습니다.

영화 선정은 사전에 텔레그램 <적화회담>방에서 투표로 정했습니다.

후보작은 추천을 받았는데 <장고:분노의 추적자>, <브라질>, <플로리다 프로젝트>,

<비하인더홀>,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이렇게 다섯 편이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2017 7 22일 노동당 전국위원회에서 만든

<평등한 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약속>을 먼저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모임 시작 전에 이 것을 다 같이 읽기로 했습니다.

자기 소개를 겸한 나의 인생 영화소개 시간을 가진 후

불을 끄고 <브라질>을 감상했습니다.

<브라질>을 보고 난 후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도

사전에 텔레그램 방에서 정했습니다.

영화 제목에 대한 이야기, 빅 브라더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로버트 드 니로 이야기, 관료 독재와 내면화된 자기 검열 이야기 등등

예정 시간을 약간 넘어가도록 즐거운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임 운영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오후 6시 반에 공식 일정을 마쳤습니다.

뒷풀이는 근처 호프 집에서 치맥으로

 

모임 일정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입니다.

다음 모임은 88일 토요일이네요.

이번엔 장소를 바꿔서 중랑구에 있는 <사람과 공감>에서 모입니다.

박수영 동지가 일하는 곳이고 상영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중랑구에 가까운 동지들의 참여도 기대합니다.

 

이 모임, 적화회담을 통해 더 많은 동지들(비 당원까지)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이 되고 싶은 분은 제게 연락(010-9055-6264) 주시면

텔레그램 방에 초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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