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0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 배너.jpg


레드 어워드가 여러 분들의 힘으로 아홉 번째 막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레드 어워드는 지난 9년 동안 자본과 권력에 저항한 문화예술 활동을 선정하여 세상에 알리고 문화예술인들 간의 교류와 연대를 도모해 왔습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여러 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시기에도 작업과 활동에 매진해 온 예술인과 문화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0 레드 어워드를 2020117일 토요일 오후 2시 민주인권기념관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2020 레드 어워드는 문화예술계 각 장르 및 단체에서 함께하는 17명의 선정위원들이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3회의 선정회의를 통해 총 21편의 수상작을 선정 완료했습니다. 아울러 시상식 사전행사 ‘EX-COMA : 코로나 이후 예술노동의 미래집담회 및 시상식 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드 어워드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 선정 과정과 시상식 진행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레드 어워드 취지에 동의하는 개인 및 단체로 구성된 100인 조직위원회의 힘으로 충당하며, 조직위원회 명단은 레드 어워드 최종 포스터에 등재합니다.

 

2020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에 참여하여,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본과 권력에 저항해 온 예술인과 문화활동가들을 응원하는 의미있는 걸음에 함께해 주시길 청합니다.

 

조직위원 온라인 신청 양식 : http://bit.ly/2020레드어워드조직위원회
조직위원 신청 및 분담금 입금기간 : 20201026일 월요일 ~ 114일 수요일
조직위원 분담금 : 개인 1만원 이상/단체 10만원 이상 권장
분담금 입금계좌 : 3333069496955 카카오뱅크(예금주 이현희)
문의 : 적야 집행위원010-9037-013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696 인사드립니다 1 김재기 2008.03.04 3531
76695 맘속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4 이진숙 2008.03.04 3213
76694 진보신당의 힘!! 레인맨 2008.03.04 3754
76693 [진보신당 신장식 논평]정동영씨의 관악구(을) 출마를 기다린다 file 신장식 2008.03.04 3202
76692 해방연대의 필명 붉은수염에게 3 좝파 2008.03.04 3454
76691 [비례 제안] 진보 예비내각으로 (예시) /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는 실패작 2 원시 2008.03.04 3515
76690 김대우 씨, 최현숙 후보와 성소수자에게 사과하십시오 2 김성원 2008.03.04 3191
76689 신장식/김종철님/ 심상정 지역구에 민노당 후보 출마에 대한 제 생각 원시 2008.03.04 3499
76688 진보신당의 현실 새롬이 2008.03.04 3104
76687 서울시교육청앞을 활용해주십시오. 4 윤희찬 2008.03.04 3280
76686 '최현숙 감추기'의 어리석음 12 김수민 2008.03.04 3759
76685 인터넷 담당자/ 네이버 검색 수정해주세요. 2 좝파 2008.03.04 4038
76684 포항지역위 해산총투표에 관하여 김병일 위원장 긴급 호소문 김성재 2008.03.04 2901
76683 심상정,노회찬,최현숙 인물정보 수정요망 안유택 2008.03.04 3740
76682 쪽팔림을 무릅쓰고 6 새롬이 2008.03.04 3780
76681 [초청/안내]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활동가 집담회 7 file 한재각 2008.03.04 3375
76680 사진복사 임종은 2008.03.04 3909
76679 문의... 4 신성식 2008.03.04 3153
76678 당원을 모으는 지침이 어떻게 되지요? 2 산지니 2008.03.04 3504
76677 민주노동당과의 관계 분명해야 1 김원규 2008.03.04 3137
76676 부천지역 당원들 보세요. 좝파 2008.03.04 3864
76675 노회찬, 심상정 의원은 이제 의원직을 버릴 때가 된 것 아닌가요? 13 ambiguous 2008.03.04 3840
76674 가입했습니다. 3 원이 2008.03.04 3850
76673 노래문화 혁신 캠페인/ 창당대회때, 심상정 노회찬 애창곡 한 곡씩 직접 부르고 원시 2008.03.04 3659
76672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짜 새로와지려면, 문 좀 팍팍 엽시다 ~ 일하는 사람들 오게 하고 1 원시 2008.03.04 3338
76671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7 최현숙 2008.03.04 34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