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32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20 레드 어워드 최종.jpg

평등한 세상을 향한 예술적 실천을 모아내고 더욱 확장된 정치적 연대를 도모하는 레드 어워드가 아홉 번째 막을 올립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예술인과 문화활동가들은 자본과 권력을 비판하고 저항하는 작업과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각 장르와 현장에서 17인의 선정위원이 모여 지난 9월부터 세 차례의 선정회의를 통해 8개 부문 20편의 소중한 작업과 활동을 선정했습니다. 또한 여러 분들이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으로 참여하여 레드 어워드라는 붉은 선물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민주인권기념관 7층 대강당에서 2020 레드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사전행사로 오전 11시부터 [EX-COMA : 코로나 이후 예술노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현장 집담회도 개최합니다. 

코로나가 자본의 위기를 감출 수 없습니다. 코로나가 예술의 저항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냉철한 비판과 자유로운 저항을 격려하고 더 강한 연대를 도모하는 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20 레드 어워드 선정위원회 
권정희(연극) 김재엽(연극) 나도원(음악) 안병호(선정위원장, 영화) 안태호(문화) 이동민(무용) 이씬정석(음악) 이찬우(문화) 적 야(미술) 정윤희(미술) 조재연(미학) 정진새(연극) 최낙용(영화) 홍진훤(사진) 현 린(사진) 홍태림(미술) 황진미(영화) 

■ 2020 레드 어워드 특별 현장 집담회
[EX-COMA : 코로나 이후 예술노동의 미래] 
□ 11:00~12:30 민주인권기념관 대강당 
□ 사회 : 현린 / 패널 : 권은비, 권정희, 이수진 

■ 2020 레드 어워드 시상식
□ 14:00~16:30 민주인권기념관 대강당
□ 사회 : 강훈구
□ 축하공연 : 김가영 

■ 주관 :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 주최 : 2020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 

□ 개인 조직위원
강남욱 강훈구 권갑중 권정희 김가영 김강호 김광중 김동성 김문기 김봉석 김석정 김선홍 김성수 김수경 김수진
김일규 김종민  김 찬  나도원 나영선 남미희  두 찬  류성이 류준환 박미숙 박성찬 박신안 박종성 박종우 방귀혁
배재근 서영남 송경화 안병호 안보영 안성민 안양근 안태호 양미옥 양지호 염지웅 우종필 위대현 유용현 윤덕중
윤철중 이건수 이동민 이승무 이영석 이인구 이인호 이장규 이주영 이진숙 이찬우 이철희 이현주 이효정 이형진
임수철 임정자  적 야  전명숙 전창윤 정상천 정운교 정윤희 정일욱 정지현 정지형 정택용 정혜윰 조재연 지봉규
지연호 진은희 차윤석 최승훈 최윤행 최은선 최지만 최평지 하연화 한대희  현 린  홍성우 홍세화 홍은정 황용연
+ 비공개 8인

□ 단체 조직위원
노동당,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노동당 서울특별시당 강북구 당원협의회,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문화예술협의회,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


2020 레드 어워드 프로필.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696 인사드립니다 1 김재기 2008.03.04 3531
76695 맘속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4 이진숙 2008.03.04 3213
76694 진보신당의 힘!! 레인맨 2008.03.04 3754
76693 [진보신당 신장식 논평]정동영씨의 관악구(을) 출마를 기다린다 file 신장식 2008.03.04 3202
76692 해방연대의 필명 붉은수염에게 3 좝파 2008.03.04 3454
76691 [비례 제안] 진보 예비내각으로 (예시) /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는 실패작 2 원시 2008.03.04 3515
76690 김대우 씨, 최현숙 후보와 성소수자에게 사과하십시오 2 김성원 2008.03.04 3191
76689 신장식/김종철님/ 심상정 지역구에 민노당 후보 출마에 대한 제 생각 원시 2008.03.04 3499
76688 진보신당의 현실 새롬이 2008.03.04 3104
76687 서울시교육청앞을 활용해주십시오. 4 윤희찬 2008.03.04 3280
76686 '최현숙 감추기'의 어리석음 12 김수민 2008.03.04 3759
76685 인터넷 담당자/ 네이버 검색 수정해주세요. 2 좝파 2008.03.04 4038
76684 포항지역위 해산총투표에 관하여 김병일 위원장 긴급 호소문 김성재 2008.03.04 2901
76683 심상정,노회찬,최현숙 인물정보 수정요망 안유택 2008.03.04 3740
76682 쪽팔림을 무릅쓰고 6 새롬이 2008.03.04 3780
76681 [초청/안내]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활동가 집담회 7 file 한재각 2008.03.04 3375
76680 사진복사 임종은 2008.03.04 3909
76679 문의... 4 신성식 2008.03.04 3153
76678 당원을 모으는 지침이 어떻게 되지요? 2 산지니 2008.03.04 3504
76677 민주노동당과의 관계 분명해야 1 김원규 2008.03.04 3137
76676 부천지역 당원들 보세요. 좝파 2008.03.04 3864
76675 노회찬, 심상정 의원은 이제 의원직을 버릴 때가 된 것 아닌가요? 13 ambiguous 2008.03.04 3840
76674 가입했습니다. 3 원이 2008.03.04 3850
76673 노래문화 혁신 캠페인/ 창당대회때, 심상정 노회찬 애창곡 한 곡씩 직접 부르고 원시 2008.03.04 3659
76672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짜 새로와지려면, 문 좀 팍팍 엽시다 ~ 일하는 사람들 오게 하고 1 원시 2008.03.04 3338
76671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7 최현숙 2008.03.04 34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