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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의제할당 중앙대의원 여성명부 후보로 출마한 정혜윰입니다.

지난 2월에 있었던 보궐 선거에서 중앙대의원에 당선되었으나 이렇다 할 활동을 못하였는데, 다시 출마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우리 노동당 내부의 위기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8월 근 두 달에 걸쳐 장마와 홍수, 계속되는 태풍의 영향까지 잠시 숨 돌릴 겨를 없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노동자, 서민에게 목숨을 걸고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주변의 상황들을 둘러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 그나마 간간히 이어오던 공연, 전시가 무산되고, 강좌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더욱 힘든 것은 이러한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노동당이 지금 이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행동할 때입니다.

노동당 중앙대의원 후보로서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1. 노동당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2. 노동당 당원과 문화예술위원회 회원 확대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3. 노동당의 외연뿐만 아니라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4. 젊은 노동당, 열린 노동당, 함께 하는 노동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노동당이 정당으로서 의미 있는 발자국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0 . 9 . 4 .

                                                                        후보자 : 정 혜 윰


  • 유용현 2020.09.04 19:31
    추천합니다!
  • reddada 2020.09.07 18:35
    정혜윰 동지를 중앙당 대의원 후보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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