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민생과는 멀기만 하던 상아탑 속의 과학이 아닌
우리의 생활과 먹거리와 인권과 건강을 책임지는 과학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거대 담론에 매몰되어 허우적거리자는 말은 아니구요.
소소한 부분에서 (최근의 변형 프리온 부분도 과학적 접근 없이는 이슈화 될 수 없었지요.)라도
당과 당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적 사실과 접근법을
제안 혹은 서포트하는 모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최한솔님이 처음 제안하신 것처럼
다큐멘터리 같이 보기
과학사 연구회
비과학/유사과학 비판회
등등 쉽고 재미있는 부분들 부터 함께 하는 모임을 꼭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먹거리와 인권과 건강을 책임지는 과학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거대 담론에 매몰되어 허우적거리자는 말은 아니구요.
소소한 부분에서 (최근의 변형 프리온 부분도 과학적 접근 없이는 이슈화 될 수 없었지요.)라도
당과 당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적 사실과 접근법을
제안 혹은 서포트하는 모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최한솔님이 처음 제안하신 것처럼
다큐멘터리 같이 보기
과학사 연구회
비과학/유사과학 비판회
등등 쉽고 재미있는 부분들 부터 함께 하는 모임을 꼭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