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4119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당에 처음 쓰는 글인데, 일종의 문제제기라서 죄송하지만
제발 좀 일을 공개적이고 대중적으로 처리합시다.

당원도 공개적으로 모집해야 할텐데
회원가입이 바로 당원가입인지도 불분명하고
(원래는 회원가입과 당원가입은 다릅니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입당원서 쓴 사람도 글쓰려고 회원가입하는데
이것하고 온라인에서 직접 당원가입하는 것은 다르지요)
당원가입에 대한 팜업창 같은 것도 전혀 없군요.

무엇보다도 후원 내지 창당기금 납부 시스템을 빨리 갖추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창당준비위 때부터 카드사와 계약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카드사와 바로 계약을 진행해서
창당기금이나 세액공제도
현장에서건 온라인에서건 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일이 현장 돌아다니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문서를 통해 창당기금이나 세액공제 받으러 다니기에는
객관적으로 주어진 시간이 너무나 촉박합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나 휴대폰 결제 등을 통해
바로 후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홈페이지에 팜업으로 공지하는 한편
레디앙이나 프레시앙 등에도 광고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 그래도 시간이 부족한데
일일이 수공업적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소통도 충분히 안되고 효율도 떨어집니다. 상층 중심이라는 비판도 나올 것이고)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손쉽게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필요한 일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동참을 호소해야 합니다.
지금 일단 이게 가장 시급한 일이에요.


  • 김성원 4.00.00 00:00
    동감합니다. 지금 하루가 다르게 정국이 급변하고 있는데, 일처리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요.
  • 살아있는전설 4.00.00 00:00
    급히 가려하니... 더더욱 시간이 없지요.... 더디가도 찬찬히...올바르게 갔으면..좋으련만.....총선을...치르려 하니...바늘 허리 매어 쓰려는 것 같아...... 무척 우려 됩니다....
  • 권용문 4.00.00 00:00
    저도 오늘 한겨레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물론 메일로 카페에서 오는게 있었지만... 어쨋든 다시 민노당에서 진보신당으로 가입했습니다. 정말 창당준비위원으로 가입하고 싶은 저같은 사람에게 100만원은 만만한 금액이 아니지요 정말로 카드결제가 있었다면 아마 했을지도 모릅니다... 협력업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하루하루가 급급해 적극적 참여를 못하지만 그래도 나또한 사회변혁을 꿈꾸는 한사람으로서 함께하고자합니다.
  • 잘살자 4.00.00 00:00
    동감합니다. '창준위' 잘해라! 짝짝짝!!! 홧팅!
  • 변종성 4.00.00 00:00
    저도 동감~!
  • 금붕어 4.00.00 00:00
    저 또한 동감. 정말로 당 만든다고 광고 좀 해주세요.
  • 임성애 4.00.00 00:00
    좀 더 많은 제안이 있어야 할 듯...보는 것도 좀 답답해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0
152 [경향신문] 여론조사, 진보신당 지지율 2.1% 6 김진범 2008.03.04 3712
151 [원탁평가 3] 생태 - 반자본주의 운동, 노동조합내 노동자의 직접 참여정치 강조 (1980-1986년 독일 녹색당 사례) 3 원시 2008.03.04 3575
150 진보신당 창당기금 1호 납부자는 누구일까? 5 한성욱 2008.03.04 3541
149 [원탁평가2 '평등'] 참 탁상공론 비실천적 논의 사민주의 대 사회주의 논쟁 (1) 원시 2008.03.04 3494
148 아마추어적인 진보신당의 홍보 전략에 칼을 꽂으며... 17 김대우 2008.03.04 4467
147 영어마을캠프를 세계마을캠프나 역사마을캠프로 하면 어떨까요? 1 이진숙 2008.03.04 3763
146 정태연 동지의 진보정당운동 20주년 기념식을 하려 하는데요 4 김현우 2008.03.04 3597
145 부대변인으로 부산의 이창우 동지를 선임하면 좋겠습니다 2 김현우 2008.03.03 3966
144 노회찬, 심상정 공동대표님 많이 늦었습니다. 민노당 빨리 탈당 하십시오. 2 홍은광 2008.03.03 3751
143 Re: 적-녹정치를 무시했던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전철을 되밟지 말아야 3 red21green 2008.03.03 3216
142 당원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당이 되기를 이병진 2008.03.03 2811
141 [제안] 지역위, 동호회를 한몫에 소화하는 홈피 4 김수민 2008.03.03 3247
140 때늦은 제안... 1 이순규 2008.03.03 3339
139 이 내용으로 Live Poll 만들어서 홈페이지 메인에 올려주세요..^^ 임동석 2008.03.03 3747
138 [원탁평가1] 생태 우경화보다 노동-생태 공통분모 시급히 찾아야 (사례제시1) 4 원시 2008.03.03 3642
137 자랑스럽습니다 1 철드니 개털일세 2008.03.03 3751
136 오늘에서야 권용문 2008.03.03 3855
135 당 대표단이 대운하 반대 생명평화순례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이봉화 2008.03.03 3475
134 진보신당에 다시 기대를 안고 당원가입했어요 우형하 2008.03.03 3675
» 제발 좀 공개적이고 대중적으로 합시다 7 이장규 2008.03.03 4119
132 쉬운 정당 2 이재성 2008.03.03 4008
131 진보신당의 반성문을 먼저 보여주십시오 2 김상철 2008.03.03 3651
130 [입당인사] 다시는 회한의 탈당계를 쓰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삐딱선 2008.03.03 2993
129 MS Word판 입당원서 file 이봉화 2008.03.03 3894
128 웃기는 짬뽕들이 되지 말기를... 질풍노도 2008.03.03 3441
127 대표단이 앉아서 만세하길 고대했었는데... 2 세바스찬 2008.03.03 42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6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2953 2954 2955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