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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월 1일) 개인적으로 탈당한 분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수일내에 탈당 성명서 발표를 할 예정이고 , 개인적으로 탈당한 분들 그리고 집단적으로 탈당한 분들을 모아 진보신당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홈페이지도 개설예정입니다. (jinbo.jinj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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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898
126 비례대표 전략명부: 두 가지 '실리'와 두 가지 '명분'. 3 웅얼거림 2008.03.03 3349
125 그럼 이 노래는 어떤지.. ^^ 2 로두스 2008.03.03 4273
124 가입했습니다. 1 최종근 2008.03.03 3907
123 "3청" 이요 2 웅얼거림 2008.03.03 3627
122 비례대표 전략적 공천에 대한 제안 2 안종기 2008.03.03 3600
121 Re: 임을 위한 행진곡. 그만 부르자! 장세웅 2008.03.03 4648
120 회원가입 관련해서 아무나 답변좀 해주세요. 1 내가삶이다 2008.03.03 3520
119 가입했습니다. 이해철 2008.03.03 4919
118 임을 위한 행진곡. 그만 부르자! 15 김대우 2008.03.03 4680
117 자기의 것을 먼저 내어놓고 서로가 나누는 실천을 통해 정당성을 획득해야 한다 file 하정호 2008.03.03 3053
116 당의 골간체계는 몇몇 인사 중심이 아닌 당원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건설되어야 한다. file 하정호 2008.03.03 3249
115 비대위는 최기영 제명이 아닌 추첨제를 통한 정파갈등 해소를 1호 안건으로 올렸어야 했다 file 하정호 2008.03.03 3530
114 당원들의 토론에 근거한 급진적 민주주의가 우리의 유일한 조직노선이다 file 하정호 2008.03.03 3498
113 대의주의에 근거한 정당론의 한계를 직시하라 file 하정호 2008.03.03 3436
112 중앙집권적 대의정치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정파 갈등은 해소할 수 없다 file 하정호 2008.03.03 3594
111 총선 전 창당은 대중에 대한 거대한 사기이다. file 하정호 2008.03.03 3702
» 경남 진주에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갠다스키 2008.03.03 10156
109 (포토에세이) 진보신당 결성대회장에서 길을 헤매다 21 file 이상엽 2008.03.02 5952
108 당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3 활기찬정당 2008.03.02 4186
107 반갑습니다. 지역현황 소통할수 있도록 .. 최혜영 2008.03.02 11458
106 가입 인사 올립니다 1 김성원 2008.03.02 8173
105 각 지역별 현안 연구모임 결성을 제안합니다. 3 김대우 2008.03.02 4226
104 저도 이제 작은 걸음을 시작합니다. 신익주 2008.03.02 12873
103 수원에 언제 오픈하시나요?? 3 김성연 2008.03.02 13282
102 소통하는 당이 되기를.... 1 임한철 2008.03.02 3895
101 총선에서 우리는 민노당과 어떻게 대치할 것인가 1 왼쪽날개 2008.03.02 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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