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적화회담_웹자보_08.jpg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여덟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날짜: 1월 9일 (토요일)
시간: 14시~16시
장소: 온라인 화상 회의 (구글 미트 이용)
(회의 참여 코드는 당일 적화회담 텔방에 공지)
미리 보고 올 영화: <똥파리>
문의: 안보영 010-9055-6264

<적화회담>은 영화를 함께 보고 수다를 떠는 모임입니다.
원래는 함께 모여 영화를 보는데 코로나19 시국에 몇 달째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위축되지 않고
여전히 재미있게 뜨겁게 수다떨고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이야기 나눌 영화는 지난 번 <공동정범>에 이어
독립영화 시리즈 두번째 시간으로 <똥파리>입니다.
미리 각자 영화를 보시고 회의에 참가합니다.
영화 소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031

현재까지 함께 본 영화는
<돌아온다>
<인 타임>
<브라질>
<체 게바라: 1부 아르헨티나>
<체 게바라: 2부 게릴라>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공동정범>
이상 일곱 편입니다.

지난 모임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2.laborparty.kr/bd_member/1788986

http://www2.laborparty.kr/bd_member/1790884

http://www2.laborparty.kr/bd_member/1793536

http://www2.laborparty.kr/bd_member/1794785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얘기를 할지는 텔레그램 방에서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투표로 이루어집니다.
지난 번부터 세 번은 한국 독립 영화를 봅니다.
그 첫 번째로 <공동정범>을 봤고
두 번째는 <똥파리>, 세 번째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봅니다.
그 다음 세 번은 애니메이션을 볼 텐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회원은 14명이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당원이든 아니든 가입에 제한이 없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양식을 제출해주시고 저에게 연락 주시면
텔레그램 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안보영 010-9055-6264)

https://bit.ly/비트202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891
76748 각 지역별 현안 연구모임 결성을 제안합니다. 3 김대우 2008.03.02 4226
76747 가입 인사 올립니다 1 김성원 2008.03.02 8173
76746 반갑습니다. 지역현황 소통할수 있도록 .. 최혜영 2008.03.02 11458
76745 당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3 활기찬정당 2008.03.02 4186
76744 (포토에세이) 진보신당 결성대회장에서 길을 헤매다 21 file 이상엽 2008.03.02 5952
76743 경남 진주에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갠다스키 2008.03.03 10156
76742 총선 전 창당은 대중에 대한 거대한 사기이다. file 하정호 2008.03.03 3702
76741 중앙집권적 대의정치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정파 갈등은 해소할 수 없다 file 하정호 2008.03.03 3594
76740 대의주의에 근거한 정당론의 한계를 직시하라 file 하정호 2008.03.03 3436
76739 당원들의 토론에 근거한 급진적 민주주의가 우리의 유일한 조직노선이다 file 하정호 2008.03.03 3498
76738 비대위는 최기영 제명이 아닌 추첨제를 통한 정파갈등 해소를 1호 안건으로 올렸어야 했다 file 하정호 2008.03.03 3530
76737 당의 골간체계는 몇몇 인사 중심이 아닌 당원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건설되어야 한다. file 하정호 2008.03.03 3249
76736 자기의 것을 먼저 내어놓고 서로가 나누는 실천을 통해 정당성을 획득해야 한다 file 하정호 2008.03.03 3053
76735 임을 위한 행진곡. 그만 부르자! 15 김대우 2008.03.03 4680
76734 가입했습니다. 이해철 2008.03.03 4919
76733 회원가입 관련해서 아무나 답변좀 해주세요. 1 내가삶이다 2008.03.03 3520
76732 Re: 임을 위한 행진곡. 그만 부르자! 장세웅 2008.03.03 4648
76731 비례대표 전략적 공천에 대한 제안 2 안종기 2008.03.03 3600
76730 "3청" 이요 2 웅얼거림 2008.03.03 3627
76729 가입했습니다. 1 최종근 2008.03.03 3907
76728 그럼 이 노래는 어떤지.. ^^ 2 로두스 2008.03.03 4273
76727 비례대표 전략명부: 두 가지 '실리'와 두 가지 '명분'. 3 웅얼거림 2008.03.03 3349
76726 대표단이 앉아서 만세하길 고대했었는데... 2 세바스찬 2008.03.03 4212
76725 웃기는 짬뽕들이 되지 말기를... 질풍노도 2008.03.03 3441
76724 MS Word판 입당원서 file 이봉화 2008.03.03 3894
76723 [입당인사] 다시는 회한의 탈당계를 쓰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삐딱선 2008.03.03 299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