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252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물기에 젖은 저녁의 바람과
강가에 앉은 사람의 휘파람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아름다웠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종일 꿈 꿨어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행복한 네가 나를 구해줘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행복한 네가...



꿈도 꾸지않고 정신없이 잠을 자다 부스스 일어났다.

오래전부터 노래로 만들어 보려했던 가사에

새로이 음율을 붙여 보려 애를 써봤다.


슬픔이 쉬 가라앉지 않는다. 분노가 쉬 삭지를 않는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피와 눈물과 땀방울들을

착취하고 갈취하는 세상


그냥 그저 눈 딱감고 살지못해 

살아있을 뿐...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그런 날 있습니다. 그런 날이 많습니다. 노래가사 어디서 본 듯하고 익숙해요. 곡으로 꼭 만들어주세요.
  • duripop 2.00.00 00:00
    자우림 노래잖아요. 기타맨님 버젼이 되려나
  • kwv 2.00.00 00:00
    아 자우림 노래였구나. 되게 잘 쓴 가사라고 생각했는데.
  • 다니엘진경 2.00.00 00:00
    음... 저 이 노래 되게 좋아해요. ^_^ 자우림 1집부터 지금까지 노래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곡이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6
76644 서버 재탕당에 고려해 주셨으면 5 아름다운 반역 2008.04.17 1422
76643 선거봉사 (성북을) ......... 미치도록 웃으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2 바다의별 2008.04.01 1683
76642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종알종알 연예계가 전하는 진중권 빅매치 2 산지니 2008.06.19 1506
76641 성북지역 번개 있습니다. 4 바다의별 2008.07.22 750
76640 성폭행 말리다 외국인노동자 흉기에 찔린 대학생 숨져 32 이승재 2008.10.19 2796
76639 세월 그것은 바람 1 스파르타쿠스 2009.04.25 752
76638 쇠고기 재협상, 미국 받아들일까? 2 박성수 2008.06.03 1078
76637 순천향병원 합동분향소 다녀왔습니다. 3 바다의별 2009.01.27 1170
76636 심각한 이야기는 쟁점 토론방을 이용앴으면 합니다. 1 아름다운 반역 2008.04.13 1324
76635 심상정 캐릭터 샘플들 (심언니의 재발명)..[이젠 보이나?] 5 허이꾸 2009.07.17 1541
76634 쌍용자동차 앞 집회및 미사 이종수 2009.08.08 1307
76633 아 새해 벽두부터 날려야 하는구나...왜 진빠분들 대중들에게 1 도봉박홍기 2009.01.02 1233
76632 아 주라!~ ?? 6 덕헌 2008.04.28 1543
76631 아고리언들이 정부의 방송장악 시도에 맞서 kbs사옥 앞에서 촛불을 밝혔습니다. 신명나 2008.06.12 1189
76630 아까워 죽겠네^^ 3 찔레꽃 2008.04.10 1879
76629 아들을 죽인 유리왕 5 로자 ☆ 2009.06.04 2019
76628 아이를 낳지 않을 권리. 26 아월 2008.09.02 1513
»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4 처절한기타맨 2009.05.09 1252
76626 안녕히 계십시요...( 당게를 떠나며 ) 11 장산곶 매 2008.07.12 2141
76625 알바 때문에 MB 찍었을 뿐이고.. ‘안상태 패러디’ 화제 1 드림썬 2009.02.23 1023
76624 앞으로 체력소진을 줄이기 위해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를 함께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5 신명나 2008.06.02 1236
76623 어제던가 경향신문을 보니까 ... 開索譏 2009.04.02 726
76622 어젠 기분좋은 밤 이었습니다. 플타 2009.04.30 701
76621 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35 이상우 2008.07.01 2191
76620 여성부 만행일지( 이런것들이 행정부랍니다.(내세금내놔라 들아)진보에시작은 미친소와미친이명박 미친여성부 몰아내기부터 86 도봉박홍기 2008.05.03 4850
76619 여의도,코엑스 보다는 서울광장을 지켜야 한다!! 7 미소천사 2008.06.17 11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