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확대운영위 회의록은 9일(금) 오전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차 확대운영위 회의 결과
일시 및 장소 : 5월 6일(화) 오후 2시 중앙당 회의실
□ 참석 : 노회찬, 심상정, 김석준, 박김영희, 이덕우(이상 대표단), 광주 김상호, 경기 김형탁, 경남 최영주(대리), 경북 김병일, 대구 조명래, 부산 이성화, 서울 박창완, 울산 노옥희, 인천 이상구, 전남 최송춘, 전북 염경석, 제주 전우홍, 충남 안병일, 충북 김백규, 대전 선창규, 교육 장혜옥, 노동 이재웅 한석호, 법조 박갑주, 보건의료 임준, 빈민 김상열(대리), 성정치 최현숙, 장애인 김병태, 평화 김수현 / 정종권 부집행위원장
□ 참관 : 정호진, 최은희, 김용신, 김득의, 이민우
<보고사항>
1. 5차 확대운영위 회의결과 보고 : 자료로 대체
2. 대표단 회의결과 보고 : 자료로 대체
3. 당원 현황보고 : 별첨 자료로 보고함. 현재 당원 수는 잠정적으로 11,000여명
4. 현안 대응 및 사업보고 : 보고된 내용으로 사업 진행
5. 광우병 쇠고기 저지 및 한미 FTA사업계획 보고 : 홍보물 제작하여 지역 배포 및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사업기획안 제출해줄 것.
<기타>
* 광주민중항쟁 관련 사업제출 필요하다는 점 지적함.
* 지역에서 진행된 활동에 대해 중앙당에서 총화하여 보고하도록 요청함.
* 정권의 공무원 감축정책에 대해서 분석과 비판이 필요하다는 의견 개진됨
<심의사항>
1. 선거평가 확정의 건
- 제출된 초안을 채택하되,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수렴하여 평가서의 이후 과제로 정리하여 보완하기로 함.
- 평가서의 마지막 구절에 ‘덕양갑 통합민주당 후보단일화 제안에 대한 진보신당 덕양갑 선본의 수용 결정은 불가피한 대응으로 판단한다. 다만 이 과정에서 당내에서 야기된 혼란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지 못한 점은 문제로 지적되었다’라는 구절을 삽입하기로 함.
2. 제2창당 계획의 건
- 제2창당과 관련한 의견이 하나로 집약되지 못한 상황임을 확인함. 이 의견을 몇갈래로 정리 집약하여 차기 확대운영위 워크샵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함.
- 그러나 오늘 논의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된 지점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에 오늘의 결정사항으로 1. 재창당 TFT를 둔다. 여기서 재창당을 위한 주객관적인 조건에 대한 확인, 세력의 입장 타진. 경로와 방식에 대한 기획을 통해 안을 제출한다. 구성은 대표단 1인과 지역, 부문 수인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함. 2. 진보정당운동 1기 10여년에 대한 평가와 성찰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설치한다. 평가위원회는 당 외부인사들이 다수 참여하는 구성이 되도록 한다.구체안은 다음 회의때 제출함. 3. 진보신당은 중앙지역의 조직정비에 착수하고 하반기 당면사업에 대한 계획안을 제출하여 추진한다는 것을 확인 공유함
3. 중앙당 운영규정 제정의 건
- 회의 공개 규정에서 2조의 참관규정은 3조 공개방식에 옮겨 규정하기로 함
- 자세한 법률적 검토는 박갑주 확대운영위원에게 위임하여 최종 결정하기로 함
4. 재보궐선거 후보인준 및 방침의 건
- 현행 당헌 상 재보궐선거 선출 규정이 없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확대운영위원회에서 공직선거 후보 결정권한이 있음을 확인함
- 창원 광역의원 4선거구 이승필 당원, 거제 광역의원 1선거구 고영주 당원, 천안 기초의원 이윤상 당원을 진보신당의 공직후보로 만장일치로 결정함.
- 김해 등 다른 지역에서도 공직후보 출마 여부를 논의 검토하고 있는 상황임을 보고하고, 후보결정을 차기 회의로 연기할 수 없기 때문에 지역에서 출마를 결의하였을 경우 이에 대한 결정권한은 대표단에 위임하기로 함.
5. 집행위원장 인준의 건
- 이덕우 집행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함
6. 재정 현황 및 운용 계획의 건
- 부채 해결 방침에 대해서는 제출된 안으로 결정함
- 당비 지역교부에서 역교부제를 도입하는 문제는 광역시도당으로 내려가는 교부금(전체의 50%) 중 50%를 시도당 차이 없이 정액으로 교부하고, 나머지 50%는 당원수와 납부비율에 따라 교부하기로 함. 단 역교부제의 지속여부와 비율조정에 대해서는 8월말에 당원수와 상황을 보고 다시 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함.
-. 차기회의일정 : 6월4일 (수요일), 장소는 서울, 형식은 워크샵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