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당원들의 녹색 의지로 생존권박탈.생태계파괴 경부운하를 막아냅시다.
함께하실 분들은 내일(3월22일) 11시30분까지 순복음교회 맞은편 한강둔치로 와주세요.
<행사 기획안>
“경부운하 노심초사”
- 진보신당 대표, 비례후보, 경부운하 저지 위해 한강에 몸던진다
O 개요
- ‘물의날’이기도 한 3월 22일, “운하반대 거북이 가족걷기 한마당” 등 각지에서 경부운하 반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날에 맞추어 진보신당은 18대 총선 녹색선본을 발족하고, 허황된 신개발주의의 망상인 경부운하 저지에 대한 진보신당의 강력한 의지를 천명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언론사와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O 홍보 포인트
- 경부운하 계획에 ‘노’ ‘심’ 초사하는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앞장섬
- ‘노’회찬, ‘심’상정과 함께 하는 ‘초’록을 만드는 ‘사’람들이 녹색선본을 구성
- “경부운하 저지가 얼마나 급박한 일이었으면, 노 심 후보가 한강에 몸을 던지겠는가”
- “물의 날에 한강에 몸을 담그고 생각한다, 지금 한강물이 그나마 이 정도지만 경부운하가 만들어지면 수질이 급격히 악화되어 수영이나 취수는 꿈도 못꿀 것임”)
O 행사 계획
- 시간: 2008년 3월 22일 (토) 오전 11:30 (* 거북이걷기 행사는 13-17시)
- 장소: 서강대교 남단 주차장 앞 한강둔치 (순복음교회 아래쪽, 사진 참조)
- 참석 : 진보신당 대표단, 총선 비례후보, 녹색선본 구성원, 진보신당 당원들
- 순서:
. 11:30 집결, 참가자와 행사 소개 (사회: 조승수 녹색선대본부장)
. 11:40 녹색선본 발족식 (선본 구성, 활동 계획 발언, 출범선언문 낭독)
. 11:50 상징의식 : 경부운하 반대 한강에 몸던지기
(노회찬 후보, 김석준 비례후보, 조승수 단장 등)
* 13시부터 거북이 가족걷기 한마당 행사 결합
*문의 : 녹색선본 김현우 (019-297-5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