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공지

당원광장 / 중앙당공지
2008.03.10 23:05

[창당대회 안건 공지]

조회 수 674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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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대회 공지]

-. 일시 :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13시

-. 장소 : 서울패션아트홀 (동대문운동장 뒤쪽)


[창당대회 안건 공지]

-. 당헌 제정

-. 정강정책 채택

-. 대표단 선출

-. 비례후보 선출 및 지역총선 후보 인준

-. 기타 안건


2008년 3월 10일

(가칭)진보신당 연대회의 창당준비위원회

(상임대표: 심상정, 노회찬   공동대표: 박김영희, 이덕우,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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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김삿갓 4.00.00 00:00
    공약이 이상해요~ 5석은 진보가 원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진보라는 전체적인 틀에서 실현가능하고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의 마련이 중요하다 여겨집니다. p.s. 아랫분의 의견중 일용직근로자반장님용기와 의견에 동의하며 이의 개선방안에 대한 법안 마련에 대하여도 추후 세부적인 법안 마련및 보호법안마련에 대한 노력이 이루어 지길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1. >비정규직에 대한 법안개정및 고용안정에 대한 대안 2. >장애인을 위한 재정확보및 이들의 생활개선사업지원및 다양한 활동방안제시 3. >여성및 소외계층을 위한 재정확보방안및 보호법안 마련및 개선방안 마련 4. >저소득층과생활보호대상자,노숙자에 대한 사회안정망 구축 사업방안및 재정확보방안및 실효성있는 재활및 자산형성방안 5. >영세상인과 노점상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방안및 보호법안마련및 국민과의 따뜻한 약속을 만들어 친화적인 사업방안마련 6. >의료계와 특수직에 대한 직업소외계층에 대한 처우개선및 보호법안과 노동법안의 실효성있는 개정안 마련 7. > 농어촌및 수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사업방안마련및 이들에 대한 보호법안마련과 소득증대방안 마련 8. > FTA,대운하에 대한 토론방안및 장단점을 찾아보고 이를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마련하거나 대안을 마련하여 갈등보다는 화합과 단결을 이루어 갈 수 있게 유도하여야 할것임. 9. > 통일정책은 평화적인 통일 방안이며 이를 위해 무조건적인 아닌 현실적인 방안에 대한 검토및 방안마련. 10. > 노동분야의 질적인 개선방안 마련과 이에 대한 노동계의 진솔한 고민을 담아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11. > 국민과의 약속이 하나 필요합니다.! 소외계층에 대하여 차별하지 마십시요, 불우이웃에 대하여 차별하지 마십시요. 생활속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돌아보고 이를 하나하나 바꾸어 가십시요.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을 키우십시요. 당장 무엇을 해줄 것인가가 아닌 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이 약속을 꾸준히 지켜 나아가 주십시요. 노동자의 복지향상및 사회공헌과 기여및 봉사와 저소득,생활보호대상자,소외계층의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노동기업을 설립하여 이를 이룰 수 있게 감시하고 이끌어 주십시요! 12. > 기업운영의 개선방안마련, 공무원노조의 말씀처럼 구조적인 개혁없이는 희생양만 났는다는 것에 동의하며 구조적인 개선방안마련, 노동계,학교,대학교,복지,교육,종교,군대,정부,국회,정당,상업,공업포괄하는구조적인 개선방안의 마련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것입니다. 폐쇄적으로 이를 수용하지 마시고 이들에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시고 이에 대한 대안을 적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것입니다. EX. 노점상분들이 얼마전 저희 아파트 앞에서 시위를 하시던데요.. 저희 중심가의 특성을 잘아실 것입니다. 이를 해결할 방안은 없을까요? 방랑김삿갓: 중심가에 노점상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회전식 노점판매점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중심가 중앙부분에 반 원탁형으로 판매대를 만들어 주고 이를 신청 접수한 분들에게 전빈련에 가입하신 분들중에서 동등한 권리로 이에 순번에 따라 들어가 영업하실 수 있게 하고 관리당국에는 사용료를 공동 지불하는 방안입니다. 어떠세요? 너무 앞서 나아가고 있다고 해야 할것입니다. 열정은 좋습니다. 국민이 공감하는 사항이 위를 벗어 날까요? 너무 어렵게 여기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느 한쪽에 시선을 두고 계시는 것입니까? 큰 틀을 마련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뼈대를 만들고 이를 꾸며나가는 것이 과정일것입니다. 모양만 꾸민다면 틀이 무너지고 집조차 지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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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김삿갓 4.00.00 00:00
    비정규직 비정규직 월급 올라가면 정규직 월급이 낮아집니다. 불체자 추방해서 하청 단가 올라가도 정규직 월급이 줄어들구요. 이런 근본적인 고민없이 단순히... 2008-03-11 19:35:04 말코비치 반대로 정규직 월급이 삭감된다고 그만큼 비정규직에게 잘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하죠?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네요. 2008-03-11 20:20:18 방랑김삿갓 바로 그렇습니다. ^^ 정규직과 비정규직과 동등한 권리선상에서 언급하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개념이다는 것입니다. 현재 기업들은 정규직 월급동결하고 비정규직에게 이를 준다는 논리를 펴지만 정규직 월급인상,인하와 별개로 비정규직은 조금오르거나 일자리 줄이기에 급급했으니까요. 즉, 기업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따로 관리하면서 정규직처럼 대한것처럼 여론을 속이는 것이지요. 현실은 정규직 임금 동결하고 비정규직 임금 쪼금 올리면서 생색내기 이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임금은 줄어드는 것이지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와 정규직에 대한 시각은 이제 현실적으로 왜 비정규직과 정규직 운동을 각각 해나가야 하며 왜 보호법안이 필요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됩니다.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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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4.00.00 00:00
    방랑시인김삿갓님/////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비교대상으로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인거 같네요. 내가 발을 붙이고 사는 이 남한 사회 자본이 규재하는 틀속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노임이 시소를 탄다면 그것은 자폭이라 생각되네요. 자살이지요.. 우리가 규제당하고 있는 자본주의 남한사회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그 해결의 실마리 아닐까요? 제 짧은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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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김삿갓 4.00.00 00:00
    그동안 민주노총에서 이야기 하던 방식이였지만, 이러한 차이점을 간과한 결과는 참혹할 정도입니다. 정규직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전체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한것처럼 만들고 사실상 이러한 결과는 노동의 빈부격차를 양산하여 갈등을 유발하고 단결력을 약화시킨것이며 민주노총또한 이런 흐름을 방관하거나 비정규직을 위한 노력을 등안시 하여 이에 동조한것처럼 보인것도 사실입니다. 정규직도 비정규직도 사주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지만, 정규직은 정당한 노동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지만, 비정규직은 노동법에서 예외에 한정된 분야만 언급되고 나머지는 그야말로 사주 마음먹기에 달려 있었습니다. 노동노예라고 표현 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산업현장을 넘어 모든 비정규직 노동형태에 이르렀으며 그나마 산업현장은 법을 지키는 시늉이라도 하였지만 그이야 소규모 중소기업 이하의 대우는 처참하였다는 것입니다. 비정규직법안이 만들어 지면서 그나마 마음대로 하던 노동시장이 법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 노동시장으로 바뀌는 것에 기업은 반대하고이를 악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완되지 못한 비정규직노동법은 결국 보호법안이 아닌 구속의 요건만 가추게 되어 그 피해는 영세산업현장및 근무여건이 열악한 수많은 비정규직에게 즉각적인 타격이 간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는 결국 또한번 비정규직은 나몰라라 하겠다는 노동운동의 이기주의로 비쳐지게 되며 이는 노동의 빈부격차를 양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어떻게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동등하게 바라보며 사주만 탓할 수 있냐는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같은 처지가 아닙니다. 엄연한 노동노예시장을 만드는데 민주노총과 기업이 다시 일익을 하겠다는 것에 동의하라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현실을 외면한 노동정책을 비정규직에게 강요할 것입니까. 언제까지 입다물고 민주노총이 하는데로 따라오라 할것입니까. 5년의 시간을 주었고 지켜 보았지만, 결과는 너무도 참담하였다는 것입니다. 법도 마련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만들어진 노동노예시장에서 그나마 정규직에 대한 노동법은 만들거나 강화하면서 비정규직을 위한 보호법안만 이야기 하면 노동자를 이해하지 못한 이로 매도하지만, 정작 지금 민주노총이 외면 받는 것을 보고도 또 비정규직에게 이를 이야기 한다면 비정규직(+특별제외대상)의 한명으로써 용인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정규직 보호법안 이야기 꺼낸지 얼마되지 않아 민주노총의 묵인 속에 특별제외대상이 통과 되었습니다. 특별제외대상이 언급되었을때 민주노총은 무엇을 하였다는 말입니까. 적극 반대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언급조차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민주노총이 국민에게 외면당하는 것이 민주노동당이 국민에게 외면당하는 것이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조차 모르는 그들에게 국민은 정당한 판결을 한것 뿐입니다. 지금도 분명 모를 것입니다. 그대들이 국민에게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스스로 깨우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보일때까지 국민은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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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김삿갓 4.00.00 00:00
    방랑김삿갓 정규직의 이름으로 비정규직의 처지를 악용하는 이들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저는 주변에서 이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를 항상 돌아 보았었습니다. 정말 찾아보기 너무 힘들더 군요. 소속감이 있는곳은 그나마 동지애를 발휘하시고 있으셔서 이러한 글이 가능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정규직의 피해는 어느정도 법이 적용되는 이외에서 더욱 심각하게 유린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간과 하여서는 않될것입니다. 특별제외대상까지 있다는 것도 20인 이하 소수사업장도 고려해 주시고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생계가 달린것은 이분들이 더욱 급하고 긴박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고민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보시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님은 진보신당의 당원자격이 있으십니다. ^^ 2008-03-13 21:17:01 넥타이부대 민주노총 그렇게 썩지 않았습니다. 코스콤 정규직 노조 아시죠.......원래 사무금융연맹산하 였는데......비정규노조 방해하고 딴지걸고 그래서 제명시켰습니다. 그들 첨에는 한국노총 전국금융산업노조에 갈라그랬는데 안받아줘서 공공서비슨가로 갔다고 하네요. 물론 정규직이 비정규직 탄압하는 나쁜넘들 많은데 그렇지 않은 노조들도 많다는거 알아주세요. 나중에 한번 뵙고 소주한잔 하면서 얘기해요....제가 잼있는 얘기 많이 해드릴께요... 울회사 1사 3노조 얘기(비정규 노조도 있음) 2008-03-13 21:23:05 방랑김삿갓 기회가 되면 뵐 수 있겠죠^^ 민주노총에서도 저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지지해주신 분들이 않계셨다면 민주노동당도 만들어 지기 힘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진보신당을 지지하길 주저하신다는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색깔론을 배제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로인해 노동자들 전체가 고통을 감수해야 했고 그중 비정규직은 발언권조차 잃어 버렸습니다. 갈등을 배제한다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진정한 뜻있는 분들이라면 진정한 진보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잘아실 것입니다. 진보연대운동 근로자의 여건을 개선하고 보호하고 이를 확대 재생산하여 서민과 소외계층까지 보듬어 안으려는 것이 주요목적이며 정부의 잘못된 사회적현안과 민생분야및 국가정책에 대하여 순위는 민생을 먼저하고 사회적현안을 둘째로 하고 국가정책은 여론을 수렴하여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여겨집니다. 진보의 최종모습인 복지국가는 결국 민생과 사회현안을 개선하면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며 국가정책은 여론을 수렴하고 개선안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진보가 나아가는 기본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여깁니다. 진보는 항상 민생옆에 필수품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은 이때문입니다. 2008-03-13 21:49:46 쩝 민주노동당이 나름 비정규직 문제에 많은 노력을 했죠. 그리고 민주노총도 그렇구요. 하지만 중앙의 큰 틀은 정규직 중심의 활동에서 크게 벗어 나지 못했다고 봅니다. 관심과 활동은 있지만 정말 말하는 내용만큼 뭔가를 이루려는 실천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심지어는 좀 좀스런 분노이긴 합니다만 지난 메이데이날 서울에서는 노동자대회가 비정규짐 문제를 중심으로 열렸고 창원에서는 북한에서 축구팀이 와서 친선 축구대회가 있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의 당대표를 포함한 대부분의 중당당직자들이 창원으로 내려가더군요. 그러구서 무슨 진정성을 말할수 있겠습니까. 이제야 탈당했지만 당에 대한 기대가 그때부터 싹 없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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