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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러분!

3월 2일 창당준비위원회 결성대회에서 당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지여러분!

새로운 진보의 이름을 붙여주십시요.

여러분이 붙여준 당명으로 중앙당 창당대회가 진행됩니다.
여러분이 붙여준 당명으로 총선이 치뤄지게 됩니다. 

진보의 새로운 길에 우리의 이름을 붙여주십시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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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4.00.00 00:00
    그냥 심플하게 약칭도 없이 "진보신당" 또는 "진보정당"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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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00.00 00:00
    1순위: 푸른진보당 (어감이 너무 좋습니다~ 푸른진보당 푸른진보당 푸른진보당~ 국민들한테 가장 어필할듯해요. 생각해보세요 투표용지에 푸른진보당 써있다고. 얼마나 도드라지고 유권자를 웃음짓게 만들겠어요~ 국민과 유권자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는 푸른진보당~) 2순위: 진보신당 (어감은 푸른진보당보다는 못하지만 그동안 많이 써오고 여기저기 노출이 마니 되서 그런 장점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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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4.00.00 00:00
    저도 "푸른진보당"이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푸른진보당"의 경우 우리의 공식 약칭과는 상관없이 "푸진당"(=후진당)으로 불릴 우려가 있습니다. 예전에 "열린우리당"의 공식 약칭이 "우리당"이지만 (의도적으로) "열우당"으로 불렀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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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당원 4.00.00 00:00
    마땅히 당명공모는 해야 하는 건데... 지금 올려놓은 입당원서를 써도 유효한 것인지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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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4.00.00 00:00
    설마 푸진당으로 부를까여 ㅎㅎ 다섯글자 정도면 푸른진보당으로 부르지 않을까여? 부득이한경우 진보당으로 불러달라고 하면 될것이고 가능하면 푸른진보당으로 불러달라고 하면 되죠 제 생각엔 푸른진보당으로 부를것 같은데요^^ 그래도 우려가 된다면 신당 관계자들이 기자들에게 한번 컨설팅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겟네요. 나름 전문가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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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 님들의 고견에 대한 평 4.00.00 00:00
    진보신당 - 민노당에 떨어져 나온 이미지에 대한 부담이 될 수도 있으나, 어찌됬건 "신"자가 들어감으로 인해 한시적 유용성은 있음. 진보정당 - 정당명보다는 용어적 이미지가 강함. 푸른진보당 - 색깔 파란색 계통써야 되섣 절대 안됨. 한나라당과 구별 안감. 푸진당 약칭도 매우 큰 고려사항.ㅎ 밝은미래당 - 발음하기 어려움. 단어가 추상적일 수 있으나, 문제의식은 신선하고 높게 쳐 줄만함. 푸른사회당 - 사회당이 아직 존재 하므로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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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 4.00.00 00:00
    진보신당이나 신진보당은 민노당에서 떨어져 나온게 부각되서 별로 않좋을듯 싶습니다. 또 언제까지나 신당일수도 없을것 같고요. 푸른진보당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푸른사회당이라던가 길벗당 밝은미래당 같은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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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가 이상하네ㅡㅡ 4.00.00 00:00
    기자들에게 컨설팅 굿 아이디어군요. 국민설문을 하려면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서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만. 돈문제가 만만치 않고.. 제가 만나는 분들 중에는, 혁신진보당, 민주사회당, 사회진보당, 서민행복당, 서민행동당, 풀잎당 등을 제안해주셨는데.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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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별 4.00.00 00:00
    [새 술은 새 부대에 - 새로운 정당의 당명] 신당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위하여 1. 당명(약칭) - 초록민주주의.com (약칭 : 초록) 2. 슬로건 - 보통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대안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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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 4.00.00 00:00
    푸른진보당, 넘 좋습니다. 당명공모 할때 제가 제안하려고 했는데, 약칭은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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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유감 4.00.00 00:00
    선거때나 홍보자료 만들 때 색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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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유감/ 4.00.00 00:00
    오히려 한나라당과 맞장을 뜨는 느낌일거 같은데요? 진보가 있잖아여~ 파랑은 보수고 빨강은 진보라는 이분법적 사고도 이젠 낡았습니다. 그걸 넘어선다는 의미로도 전 푸른이 좋구요 그리고 푸르다는 의미는 단순히 파랗다는 의미보다 훨씬 확장된 하늘이 푸르다를 넘어 산천이 푸르다 숲이 푸르다까지 이어지니 초록의 의미도 담겠지요^^ 생활속의 푸른진보라는 캐치프레이즈하고도 잘 맞고~ 한나라당에 맞설 유일한 진보정당이라면 과감히 맞장떠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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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유감/ 4.00.00 00:00
    푸른진보당의 색은 파랑색이 아니라 파스텔톤의 옅은 하늘색 정도면 되겟지요 아니면 차라리 과감하게 무지개색으로 하는것도 좋을듯하구요 어쨋든 색은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보구요 제일 중요한건 일단 당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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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규 4.00.00 00:00
    백기완 선생의 진보당을 재창당해야 한다. 수십년 잃었던 이름을 찾아 다시 진보의 맥을 이어가야한다. 1. 미래진보당 2. 진보당(무슨 말이 필요한가?) 민주당처럼 3글자.. ㅋㅋ 3. 진보국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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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에서 4.00.00 00:00
    당명 : 희망진보당 내용 : 민주노동당에 실망한 민중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준다는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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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유감 4.00.00 00:00
    뭐.. 저도 파란색을 좋아라 해서 많이 애용하는 편이기는 한데요. 사전적으로는 푸른이 녹색과 파란색의 중간이라고 봐야 더 옳겠죠. 근데 당명에 색이 들어가버리면 1차노출시에 사람들이 그 색을 매개로 기억하게 되고 그것이 당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거죠. 어차피 선거나 홍보활동 무시 못하는 거고 더군다나 소수정당의 한계상, 이 당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기재 들을 단일화 하는게 유리한데 푸른진보당이라고 해놓고 "푸른색" 안쓸경우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무시 할 수 없어서 말해 본겁니다. 녹색 계열은 이미 사용하는 당이 있고 청록색은 자칫 조잡해 보일 수 있어서 힘들고.. 그리고 한나라당과 맞장 뜬다는 의도로 파란색을 "도용" 한다면... 모험이긴 하지만 해볼 가치는 있겠네요. 당 홍보 과정에서도 유리 할 수도 있을테고. 하지만 역풍의 위험성도 있겠네요. 법적인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갠적으로는 당명에 색이 안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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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규님 감사 4.00.00 00:00
    제 리플에 호응해주셨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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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따구 4.00.00 00:00
    요즘 진보는 꼴통들도 진보라고 하던데! 진보연합당 혹은 진보통합당(진보개혁세력을 통합하여 세상을 바꾼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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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00.00 00:00
    푸른진보당유감/ 푸른이 좋은점이 바로 사전에서도 정의한것처럼 녹색과 파랑색를 포괄한다는 점이죠. 그리고 지금 신당이라는 포지션상 홍보를 위해서도 좀 공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푸른진보당 하면 무언가 따듯하면서도 산뜻한 역동적인 이미지가 그려집니다. 이것만큰 더 잘 알려주는게 있을까요? 그리고 한나라당에 맞서서 제대로 푸름을 지켜낸다는 의미로 공세적으로 나설수도 있죠. 예를들면 이명박의 대운하를 반대한다고 할때 우리야말로 푸름의 가치를 지켜 제대로 푸른정당을 한다고 말하는거죠^^ 가짜 파랑과 진짜 푸름, 비교되겠죠? 진보 역시 운동권식 민노당과 구별되는 생활속의 푸른진보라는 것으로 알려내면 되겠죠^^ 낡고병든 빨간 진보와 파릇파릇 희망이 싹트는 젊고 역동적인 진보, 비교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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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rndptj 4.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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