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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러분!

3월 2일 창당준비위원회 결성대회에서 당명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지여러분!

새로운 진보의 이름을 붙여주십시요.

여러분이 붙여준 당명으로 중앙당 창당대회가 진행됩니다.
여러분이 붙여준 당명으로 총선이 치뤄지게 됩니다. 

진보의 새로운 길에 우리의 이름을 붙여주십시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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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 추천 4.00.00 00:00
    지금 한나라당이 독주하고 민주당, 민노당 등이 죽쓰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 한나라당은 나름 변하려고 노력한 것이 보여졌고 다른 당들은 그렇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국민들에게 한나라당=미래, 민주당과민노당=과거 이렇게 인식이 된거라고 봅니다. 우리 내부의 진단과는 별개로 국민들은 적어도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진보가 변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진보신당, 신진보당, 녹색사회당, 푸른진보당 이 네 가지 이름 중에서 국민들은 어떤 이름을 미래와 연관시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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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거미 4.00.00 00:00
    진보라는 말이 워낙 여기저기에 희자되어서 쉽게 다가오지만 이미 진보는 유시민이나 손학규마저 쓰는 단어이고 한편으로는 국민일반으로부터 어려워하는 말이기도 하니까 내용적으로야 진보적이지만 명칭으로는 [푸른희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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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뫼 4.00.00 00:00
    진보21, 초록진보연대, 초록민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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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경석 4.00.00 00:00
    당명은 지향하는 가치냐? 가치를 상징하는 쌕깔이냐? 당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총선은 많이 알려진 '진보신당'이란 당명으로 초성이후 실질적으로 창당되는 정당의 당명은 '평화민중당'(약칭 민중당 또는 평민당)으로 했으면 합니다. 통일문제는 자주라는 특수성보다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를 우선함을 표시하고 계급문제는 노동계급이 중심이되는 평등사회건설을 지향하되 민중이 함께하는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새롭게 건설될 진보정당의 당명으로 '평화민중당'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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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민 4.00.00 00:00
    많은 분들께서 말하시는대로 '푸른진보당'이 좋아보이네요. 녹색진보당, 녹색사회당 등 푸른 대신 녹색 이런게 들어가는것도 괜찮아보이지만, 너무 딱딱해보입니다. 그리고, 약칭은 '진보당'보다는 '푸른당'으로 하는것이 정말 괜찮고 신선해보입니다. 진보와 보수, 국민들은 싫증날대로 싫증난 상태 아닙니까. 그것도 탈피하고, 부드럽고 유연한 정당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푸른당을 약칭으로 하는게 더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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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4.00.00 00:00
    ㄱㅡ냥 '진보신당' 합시다. 그라고, 당헌 또는 규약에 '여타 진보세력과 함께 재창당의 과정을 밟는다'는 내용을 확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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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환 4.00.00 00:00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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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람츠키 4.00.00 00:00
    진보사회연대(약칭 : 진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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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연 4.00.00 00:00
    노심당이라는 내용이 있던거 같은데요. 그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노동자의 마음... 말로만 노동자정당이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노동자들보다 정당일에 더욱 매진하던 NL들보다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노동자의 마음을 보다듬어 줄수 잇는 정당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물론 남들은 노회찬, 심상정당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거와는 느낌이 다르죠... 잘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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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석 4.00.00 00:00
    " 희망소리 " ... 로 당명이 꼭 ! 꼭 ! 채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반평생 접어 산 경험에서 겨우 생산해낸 결과물 입니다............. 민중을 대변하고 함께 얘기 할 수 있는 친근감과 당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 생각 되어서 늦은 밤 작은고민 한번 해 보았습니다 . 2008, 03,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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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삶이다 4.00.00 00:00
    당명으로 한국진보당을 추천합니다. 슬로건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진보로 지었보았습니다. 신자유주의와 비정규직 차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만드는 진보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진보 개발과 성장보다는 생명과 환경을 중요시 하는 진보 돈보다는 사람을 우선시 하는 진보 모두가 함께 바꾸어 나가는 이시대의 진보를 위하여 당명에 노동을 집어 넣는 것은 개인적으로 환영하지만 현 민주노동당과의 차별을 부각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사회당도 제가 좋아하는 명칭이지만 한국사회당과 혼선을 빚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국진보당이라는 명칭은 평범하기는 하지만 노동과 사회, 환경과 생명을 총 망라하는 개념으로 진보라는 이름을 넣는 것이 우리들의 목소리를 가장 명확하게 전달하는 당명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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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은 4.00.00 00:00
    녹색사회당이 제일 좋을 듯합니다. 환경과 사회 진보의 이념을 모두 포함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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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당원 4.00.00 00:00
    푸진당.. 넘 웃깁니다;; (죄송) 그냥 진보신당이 제일 무난할 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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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골피 4.00.00 00:00
    푸른미래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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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보당 4.00.00 00:00
    푸른진보당이 좋은것 같습니다 녹색사회당 너무 딱딱한데 푸른진보당은 약칭에문제가 생길우려가 있지만 아주 가볍게 서민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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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문 4.00.00 00:00
    진보란 말이 좋은 의미 이긴 하지만 현재 국민 정서에는 노무현정권에 대한 무능함에 진보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진보란 말을 좋아하지만 진보진보하면 신물이 난다고 하는게 현 국민 정서 입니다. 물론 이건 엄연히 보수인 노무현 정권을 언론이 왜곡해서 진보에 명예를 더럽힌것이지만.. 어쨋든 현재 객관적으로 진보란 명칭이 신선함이라든가 뭐 이런거보다는 진부함을 느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사회당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항상 민주사회당이란 당명이 어떨까하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올라와있는 것중 굳이 선택을 하자면 녹색사회당이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만...녹색이란 명칭이 다른 나라에서 소수정당인것이 이미지에 박혀 정권창출을 목적으로하는 입장에서는 좀 그렇다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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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진 4.00.00 00:00
    초록사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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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일 4.00.00 00:00
    <녹색사회당>에 한 표 던집니다. 요즘들어 "진보"라는 용어는 식상하거나, 무의미하거나, 가치중립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민주"라는 말은 개나소나 쓰고 있으니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노동"이라는 말은 자칫 노동자, 노동조합만을 위한 정당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좌파정당은 모든 종류의 소수자, 약자들의 연대를 이끌어내는 정당이어야 함은 물론이고, 생태정당으로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녹색"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푸른"이라는 말은 이쁘기는 하지만, 다소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상징적인 의미가 마음에 꽃히지 않습니다. 녹색사회당 - 적절한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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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동 4.00.00 00:00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에... 실질적인 민주중의를 생각하며 민중민주당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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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르코 4.00.00 00:00
    지금까지 올라온 것을 다 읽어보았어요. 제 느낌으로는 어떤 분이 제안하신 '푸른희망'이라는 당명이 가장 좋기는 하군요. 푸른희망당 이라고 하면 느낌이 좋잖아요. 줄여서 부르면 '푸희당'이 될 텐데 이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을 거 같네요. 푸희당이라고 발음하는 것조차 힘들잖아요. 줄여서 희망당이라고 부르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은 푸른희망이란 말이 너무 추상적이지는 않은가? 보수세력들이 "희망당은 항상 희망사항만을 말한다"라고 비꼴 수도 있겠군요. 푸른 희망당 앞에 '노동자 민중을 위한' 이라던지 '서민을 위한'이라던지 설명을 추가해서 쓰면 의미전달이 잘 되겠네요. 진보라던지 노동, 사회 등등의 말은 물론 백번 동의하는 말이지만 안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이념은 구체적인 정책과 행동들을 통해서 보여주면 되는 것이지 굳이 당명에 이런 이념에 관련된 단어를 쓰는 것은 불필요하고 마이너스적 요소가 됩니다. 진보당이라고 부른다고 진보가 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진보라는 말을 안쓰면 진보가 안된다는 등등의 강박에서 벗어나야됩니다. 그래야지 진보운동이 성장합니다. 이런 말들에 집착하면 분명 망합니다. 구식 운동권적인 발상에서 벗어나 보다 생동하고 진정한 진보적인 발상을 해야합니다.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이라는 당명을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이들이 우리보다 더 고수입니다. 전문 카피라이터를 고용해서 정한 듯합니다. 이 사람들이 보수당, 애국당 등등을 안 쓰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자신들의 한계를 규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보수당이라고 쓰면 더 표가 모일까 라고 물어봤을 때, 아니라는 거죠. 추상적이든 이념이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사람들에게 어필이 되는 이름으로 정한 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 열린우리당이라는 당명을 들었을 때 놀랐습니다. 왠지 좋아보이고 저들이 내는 정책은 왠지 국민들을 위할 것 같고 하는 느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굳이 진보, 노동, 사회라는 단어에 벗어나지 못하면 안되요. 보통사람들은 진보당이라고 해서 무조건 표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진보에 대해서 잘못된 오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괜히 이 사람들에게 적대감을 심어줄 가능성도 많습니다. 오히려 참신한 정책들로 무장한 푸른희망당이라고 보여주면 아무런 거부감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푸른희망당이라고 하면 왠지 개량같다. 진보정당의 강력한 느낌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분명 당신은 열심히 투쟁한 분일것입니다. 하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당운동을 하는 마인드를 가져보세요. 우리에게는 진보당, 사회당 등등의 이름이 더 뿌듯하겠지만 그것은 결국 우리들만의 이름입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암튼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반영되었으면 좋겠네요. 진보신당....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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