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투쟁이 곧 2000일이 됩니다. 2000일이 되도록 해결되지 않은 부당 정리해고. 올해 2월 고법에서 해고는 무효라 판결했으나, 사측은 대법원에 상고를 했습니다. 지금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대법원 앞에서 매일 2000배를 하고 있습니다. 쌍용차 투쟁에 지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5명의 죽음, 끝없는 싸움, 그리고 6번째 겨울
해고는 무효다
쌍용차 투쟁 2000일 '함께'
일시 : 2012년 11월15일(토) 16시
장소 :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
먹을거리 준비와 자원활동 해주실수 있는 단위와 개인이 있으면 연락부탁드립니다.
문의 : 고동민 010-5602-6632
■ 쌍용차투쟁승리를 위한 2000인 선언
25명의 죽음들이 이어질때마다 우리 싸움의 미약함이 두려웠습니다.
죽음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몸부림의 매일 매일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그 몸부림의 지난 일들이 문득 후회스러워질까 우린 늘 두렵습니다.
투쟁 2000일은 그런 두려움이 하루가 모인 2000일입니다.
우리는 숫자 2000을 기억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싸움을 다짐합니다.
쌍용차 투쟁을 함께 하겠다는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2000인 선언에 함께 해주십시요.
기금은 1만원 이상, 계좌이체 및 대한문에서 직접 접수 받을 예정이며 선언기금은 2000일 집회 및 신문광고 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문의 : 김정욱 010-9949-2638
■ 25명의 죽음, 끝없는 싸움, 그리고 6번째 겨울
해고는 무효다
쌍용차 투쟁 2000일 '함께'
일시 : 2012년 11월15일(토) 16시
장소 :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
먹을거리 준비와 자원활동 해주실수 있는 단위와 개인이 있으면 연락부탁드립니다.
문의 : 고동민 010-5602-6632
■ 쌍용차투쟁승리를 위한 2000인 선언
25명의 죽음들이 이어질때마다 우리 싸움의 미약함이 두려웠습니다.
죽음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몸부림의 매일 매일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그 몸부림의 지난 일들이 문득 후회스러워질까 우린 늘 두렵습니다.
투쟁 2000일은 그런 두려움이 하루가 모인 2000일입니다.
우리는 숫자 2000을 기억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반드시 공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싸움을 다짐합니다.
쌍용차 투쟁을 함께 하겠다는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2000인 선언에 함께 해주십시요.
기금은 1만원 이상, 계좌이체 및 대한문에서 직접 접수 받을 예정이며 선언기금은 2000일 집회 및 신문광고 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문의 : 김정욱 010-9949-2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