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위원회
제5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 참석
정진우(위원장), 홍성우(집행위원), 인미숙(집행위원), 차윤석(집행위원), 이지환(집행위원, 간사), 김재광(정치사업실 국장 참관), 채명훈(경기도당 조직국장, 참관) |
보고1] 전차 회의 결과 보고
부문위합동운영위(2차) 회의결과 추가
그 외 자료 참조
보고2] 활동 보고(수도권 지역)
자료 참조
보고3] 기타 보고
노동위원회 집행위원이자 간사 이지환 국장이 중앙당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대변인실 국장 발령
노동위원회 차기 간사 역할을 김재광 정치사업실 국장이 맡기로 함
차윤석 집행위원은 정치사업실 실장으로 발령, 정치사업실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집행위원 사퇴
그 외 자료 참조
안건1] 전국운영위 안건 점검
(1) 조직 강화
2017년 노동자대토론회 : 9월 23일 (가안)
2017 노동자대토론회 일정 확정은 차기 노동위원장 선출, 내규개정, 민주노총 선거 등을 고려하여 가안을 잡고, 지역과 소통하여 확정함
(2) 정기 강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노동위 담당 집행위원들이 수도권 강연 일정을 조율하여 확정 후 노동위 간사와 소통하여 진행함
5월 정기강연 주제는 4월에 이어 ‘노동정책’으로 정함
(3) 선전/소통 사업
차주안에 SNS 채널 개설
제작중인 ‘노동당 노동정책‘ 배포를 시작으로 컨텐츠 보강
무지개 메일에 정기적으로 노동위원회 소식을 정리해서 발송하는 방식을 병행
(4) 비정규 노동사업
전체 사업의 기조 및 계획 속에 비정규 노동사업의 계획 수립 보강이 필요
안건2] 노동정책 점검
경과 : 1, 2차에 걸쳐 노동위원회의 의견을 정책실에 전달했으며 정책실에서 노동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한 노동정책 초안 작성 진행 됨
불안정노동 비중을 줄이는 고용구조 개혁 정책 중 민주노총의 상시 지속업무 정규직화 및 사용자사유제한과 비교할 때 노동당의 ‘3개월 평균노동시간이 주당 법정노동시간인 35시간 이상인 경우 정규직으로 고용한다’는 고용의제가 더 나은 정책인지에 대해 검토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출 됨
노동당 노동정책 중 ‘4. 불안정노동 비중을 줄이는 고용구조 개혁’ 정책과 ‘5. 노조할 권리, 노동3권 보장을 모든 노동자에게’ 정책이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노조법 적용 확대를 통해 노조할 권리 보장을 의제로 한 하나의 정책으로 보완, 재구성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제출됨
위 의견을 정리해 정책위와 협의, 보완을 진행하기로 함
▸차기회의 : 4월 24일 18시 30분 (노동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