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지방선거 도의원선거 전 지역구 출마 기자회견
2014년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노동당 고양당원협의회는 도의원선거 전 지역구 출마를 결정했다.
양극화와 불평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오늘,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치의 필요성은 더욱 크다. 이에 노동당 고양당원협의회는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고양시 경기도의원선거 8개 선거구 모두에 후보를 내고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그리고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2월 21일 오전 11시, 고양시청 기자실에서 이러한 각오와 출마 소식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최재연 도의원을 비롯한 노동당 고양당협 예비후보들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노동당 고양당원협의회는 다음과 같은 주요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진짜 진보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1) 공공성을 훼손하는 민영화 전면철회, 2) 탈핵사회를 위한 주민참여형 소규모 친환경발전소 건설, 3) 마을버스부터 무상교통, 4) 장항습지 보전과 신평동 생태마을 추진, 5) 1000억 적자노선인 신분당선의 고양지역 연장 전면재검토, 6) 수수료 0% 지역 체크카드 도입
21일 현재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 명단은 아래와 같으며, 제4, 5 선거구 예비후보도 빠른 시일 내에 등록할 예정이다.
제1선거구 - 최재연(39세, 現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 홍원표(41세, 노동당 정책실장)
제3선거구 - 신지혜(26세, 노동당 고양당협 사무국장)
제6선거구 - 조신정(26세, <박종철출판사> 편집 및 디자인 담당)
제7선거구 - 박성한(48세, 노동당 고양당협 위원장)
제8선거구 - 박선미(42세, 노동당 고양당협 부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