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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료.jpg



병 고치다 집 망하는 나라, 이대론 못 삽니다

의료인은 국가에서, 의료비는 무상으로!

- 노동당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사망자 증가에 불안이 더 커지는 건 당연합니다. 의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21세기에 감염병 유행이 반복되고 매번 양상 또한 비슷하며 희생자는 대개 소외취약계층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자를 수용할 시설, 환자를 치료할 병실 그리고 의료진까지, 빌리고 비우고 차출하는 실태, 중병에 걸리면 집이 무너지는 현실, 극단적 의료 민영화가 초래한 의료체계의 퇴행성 질환입니다.


노동당은 공공-무상의료를 약속하며, 현재 전국 곳곳에 당원동지들께서 직접 현수막을 내걸며 '의료인은 국가에서, 의료비는 무상으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이런 사태도 제어하고, 약하고 없이 사는 사람도 같이 살 수 있습니다.



※ 아래는 지난 1월부터 역시 전국 방방곡곡에 노동당원들이 직접 전한 메시지입니다. 그 현장 사진들은 페이스북 노동당 그룹 등에 잔뜩 올라와 있습니다.

 


마음까지 춥다, 다른 세상 언제 오나?
주택 교육 의료 교통 통신, 공공무상!

- 노동당 -


특권국회 후진정치 싹ㅡ. 다~ 갈아엎자
노동당이 성장하면 정치혁명 가능하다

- 노동당 -



노동당_공공무상.jpg

노동당_정치혁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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