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54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1
3181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1> 서상영 2018.04.15 3542
3180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2 > 서상영 2018.04.15 2085
3179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3 > 서상영 2018.04.15 2151
3178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4 > 서상영 2018.04.15 2101
3177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5 > 서상영 2018.04.15 1788
3176 < 삼진 아웃! 퇴장 안 해? 6 > 서상영 2018.04.15 2505
3175 < 짧은 휴가 이야기 - 세엣 > 6 file 루시아 2018.09.13 1603
3174 <1천인 선언> 설 전에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1천인 선언 서울특별시당 2021.01.27 647
3173 <3.8 여성의 날 공동행동 기획단>을 모집합니다. file 노동당 2019.02.13 10179
3172 <4/14(금) 저녁 정당연설회 취소 안내> 노동당 2017.04.14 960
3171 <6년의 노동당 전략 평가>를 읽고 몇 가지 의견을 드립니다 . 2 정상천 2019.05.06 2029
3170 <개미뉴스>(인터뷰)세종호텔 '은하수' 주방장 출신 한인선씨를 통해 듣는 '은하수' 이야기 이근선 2016.10.18 1538
3169 <공고>2020년 서울시당 동시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서울특별시당 2020.09.18 1388
3168 <그림자들의 섬> 공동상영회 진행했습니다:) file 기획조정실 2016.09.08 2577
3167 <기본소득>운동을 고민하는 당원들의 모임을 제안합니다:) 2 file 용혜인 2017.05.26 1898
3166 <기본소득정치연대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Julian 2020.08.12 765
3165 <기본소득정치연대> 서울지역 회원모임을 진행했습니다^^ 1 file 용혜인 2018.05.09 1682
3164 <기본소득정치연대>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file 용혜인 2018.07.23 1386
3163 <기본소득학교>에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file 용혜인 2017.08.10 1482
3162 <기호 1번 파도선본에 드리는 공개 질의> 1 정상천 2019.01.08 1597
3161 <기호 2번 붉은 광장 선본에 드리는 공개 질의> 2 정상천 2019.01.08 1588
3160 <노동당 브랜드 개성 조사> 2 file 노동당 2020.08.13 2195
3159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공동 토론회> 사회주의 대중정당 운동과 2022년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file 노동당 2021.04.27 724
3158 <노동당 서울시당 장애평등교육> file 서울특별시당 2017.11.22 1511
3157 <노동당 아시아나케이오 좌담회에서> file 노동당 2021.02.03 643
3156 <노동당 영남당원 역량강화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1 file 민뎅 2016.08.27 210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