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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선거제도개혁 여의도 불꽃집회에 참가한 노동당원들이 소수 정당 봉쇄조항 철폐가 꼭 필요함을 주장하며 노동당기를 들고 서있습니다.



아래는 나도원 부대표 겸 경기도당 위원장의 메시지입니다.



<진정한 선거제도개혁안은?>


"존경하는 당원동지들께서 주말에도 선거제도개혁 연합 집회에 참가하셨네요. 지난 겨울, 같은 행사에 당시 노동당 비대위원장으로 참가하여 연설했는데 아직 제자리걸음입니다.


사실 우리는 전면비례대표제와 소수정당 봉쇄조항 철폐를 요구해왔습니다. '패스트트랙'에 올린 법안, 많이 부족하고 복잡하기까지 합니다.  저는 권역별 비례대표제, 한국에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3%미만 싹둑 무시하는 비례제 유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선거제도개혁이란 흐름에 동참하여 힘을 보태자고 동지들을 설득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이란 집단의 태도는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정당들의 태도 역시 작은 기득권은 아닌지, 타협일 뿐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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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11월 22일에는 대표단과 당원들이 CJ헬로 고객센터지부 후원주점을 찾아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기업 간 인수합병 시 고용승계 원칙을!>


금요일 밤, CJ헬로고객센터지부 후원주점. 케이블 방송/인터넷 설치/수리기사님은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분들입니다. 헌데 대개 하청 비정규 노동자 신분이고,  CJ헬로는 LGU+에 합병을 앞둔 상태라 더욱 미래를 가늠키 어려운 상황입니다. 늘 그렇듯 기업들은 책임을 미루거나 떠넘기고 있습니다.


원청기업이 고용과 처우를 보장하고, 특히 기업 간 '인수합병 시 고용승계 원칙'을 확장하고 제도화해 노동자만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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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원 부대표 겸 경기도당 위원장이 토지난민연대 청와대 일인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앞, 동서울터미널 사람들>


청와대 앞엔 황교안 씨가 자리 펴기 전부터 참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 중에는 집, 땅을 빼앗기고 11개월! 노숙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동당원들과 '토란' 일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동서울터미널, 모르는 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임차 상인 대부분이 재건축을 앞두고 30년! 삶터에서 곧 쫓겨날지 모른다는 사실, 아십니까? 당사자께서 또 다른 당사자들과 연대하며 도움을 청하고 계십니다.



노동당 경기도당은 올겨울에도 동지들과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동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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