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9-11-30_21-40-43 (2).jpg

photo_2019-11-30_21-41-01 (2).jpg

올해 마지막 사하지역 당보 배포 합니다. 


12월 4일 ~ 13일 오전 7시 ~ 9시 사하구 일대! 


문의 배성민 010-6717-일공19



노동당 사하당원협의회 당보 제4호

2019년 수고많으셨습니다! 


(마크) 노동당 


발행처: 노동당 사하당협위원회

발행인: 당협위원장 배성민 

전화: 010-6717-1019

팩스: 051-638-7009

이메일:  bsnjinbo@hanmail.net

발행일: 2019년 12월 2일 


1면 

1)상단 

(노대회 플랜카드 사진)


정부는 노동개악 중단하라! 


주52시간 확대시행 보류 

탄력근로제 확대로 과로 노동 권장 


문재인 정부는 노동개악법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실시된 주52시간 근무제는 워라밸(일 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실시된 정책으로 점차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주52시간제 확대시행을 앞두고 시행을 보류하기 위해 보안입법 제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가로막는 노동개악 법입니다. 또한 특별연장근로와 탄력근로 허용 범위 확대를 하여 과로 사회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부는 노동시간 단축법 시행에 대한 처벌 유예와 특별연장근로, 탄력근로 허용범위 확대 방안을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 그리고 노동자들의 과로로 인한 다양한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고용 창출을 위해 과감하게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하단 핫핑크 배경상자 안에 글 넣기) 


2)하단 

(지하철 1인시위 사진)

지하철 청소노동자가 1인 시위를 하는 이유? 

-부산지하철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직고용하라! 


비정규직 한끼 식대 550원

에어컨 없는 열악한 휴게공간


부산교통공사는 청소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임금, 식대, 휴게실, 고용불안 등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출근 시간 청소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차별을 직고용으로 해결하라는 1인시위를 부산교통공사 앞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비정규직 철폐를 내세우는 정당인 만큼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가 직고용되기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2면 

1)상단

(구평 산사태 연합뉴스 캡처 사진+’연합뉴스 10월 8일보도’사진밑에넣어주세요) 


사하구청은 구평동 산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10월 3일 태풍 ‘미탁’으로 사하구 구평동 야산에 산사태가 발생하여 주민 4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노동당은 이에 긴급 논평을 발표하여 사하구청에 긴급 대처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피해액이 기준에 모자라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행정안전부는 사안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사하구청에 26억 4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하구청 또한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피해 복구와 사고 원인 규명을 명확히 하여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합니다. 



2)하단

세액공제 후원금 사하구 지역 포스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34
3103 노동문제를 중심으로 당원동지들께서 현수막 100장을 걸었습니다 file 경기도당 2019.12.27 1331
3102 [정책위] 12월22일 정책위 회의 스케치3 3 file 김수진-jazzes 2019.12.24 1414
3101 [전국위원/강서양천당협위원장] 서울 남서권 당협 합동 송년회//스케치// 1 file Julian 2019.12.22 1408
3100 노동자 여성 청년이 당당한 사회를 위하여 숲과나무 2019.12.21 1078
3099 김용균 1주기 중대재해 처벌 경기도당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2.20 1162
3098 [정세토론회] 좌파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file 노동자정치행동 2019.12.19 1469
3097 [노동당] 충남(당진)당원 모임 안내 노동당 2019.12.18 1328
3096 [정책위] 12월15일 정책위 회의 스케치2 file 최냉 2019.12.16 1250
3095 파주선물장터 신시(for New market) 숲과나무 2019.12.16 1179
3094 공공운수현장활동가회의 회원수련회 강연 1,2 숲과나무 2019.12.16 1239
3093 [강서양천 당협위원장]서울 남서권 당협합동송년회 초대장(장소알림) Julian 2019.12.15 1140
3092 패배 노동당 코빈 대표 사퇴 의사 숲과나무 2019.12.14 1274
3091 [부산시당] 2019년 12월 소식 부산광역시당 2019.12.13 1206
3090 파주걷기모임 신세계 제3회 조강철책길 숲과나무 2019.12.12 1093
3089 문재인을 문죄인으로 부르고 싶다. 숲과나무 2019.12.12 1155
3088 [정책위] 12월 8일 노동당 정책위 회의 스케치 1 file 윤철중 2019.12.10 1460
3087 충남도당 당원 모임 안내 노동당 2019.12.09 1190
3086 노동당 당원 동지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file 베레레 2019.12.06 1707
3085 선거법 개정 검찰 개혁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2.05 1047
» [중서사하영도]사하당협 당보 4호를 발간했습니다. 부산광역시당 2019.12.02 1215
3083 나쁜 선거제도, 하청-비정규노동, 재개발 재건축에 맞서 경기도당 2019.12.01 1132
3082 홍세화 고문께서 출연해주신 팟캐스트를 홍보합니다! 함께 들어요! [EPISODE 1] 지쪼책방 X 홍세화 선생님 오유진 2019.12.01 1293
3081 탈당합니다 - '셋째 시기를 청산하라.' 1 야우리 2019.11.30 2154
3080 바야흐로 정치 춘추전국시대 숲과나무 2019.11.30 1110
3079 자본주의를 구하러 온 어느 ‘급진 좌파’의 공약 숲과나무 2019.11.30 1420
3078 [고문 간담회 '좌파 정당의 길을 찾아서'] 홍세화 고문 간담회 부산광역시당 2019.11.29 117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