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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는 ‘민주’가 없고, 자유한국당에는 ‘자유’가 없고, 바른미래당에는 ‘미래’가 없고,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는 위선의 시대다.


[박성민의 정치 인사이드] 조국의 위기, 여당의 오판, 정치의 몰락 -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0907060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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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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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0 주역으로 알아본 노동당의 미래 우진나라임시정부 2019.10.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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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7 주4일노동 비정규철폐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0.23 1656
3096 좌파의 정치적 숙청, '눈물 젖은 두만강' 7 file 원시 2012.07.27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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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4 좌충우돌 송파 당협 총회 & 감동의 홍세화 선생님 강연 후기 입니다. file 류성이 2017.06.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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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1 조직혁신안 관련 질문입니다 이장규 2017.05.27 1724
3090 조직혁신소위 3차 자료를 읽고나서 licjsw21 2017.05.24 1581
3089 조직의 간부 박찬수 2016.07.01 1928
3088 조직실 길수경님께 9 회색노트 2016.07.27 2536
3087 조직개편과 인사발령 문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2 구교현 2016.06.03 3569
3086 조직개편 논의와 관련한 쟁점들에 대하여 6 김성수 2016.06.04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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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4 조사위원회로는 부족하다. 1 추공 2018.02.14 2471
3083 조기용 전 광주시당위원장 벌금 납부 및 경과보고 광주시당 2018.06.29 1822
3082 조기용 전 광주시당위원장 민중총궐기 벌금 모금 호소문 광주시당 2018.06.20 1712
3081 조금도 저를 지켜주지 못하는 당에 대해 ‘내 당’이라고 말 할 자신이 없어져 탈당하려고 합니다. 8 민경 2016.04.17 14373
3080 조금 더 구체적인 논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정양현 2019.06.19 1847
3079 조국이나 공지영이나 숲과나무 2019.08.22 1559
» 조국의 위기, 여당의 오판, 정치의 몰락 1 숲과나무 2019.09.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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