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경기도당.jpg




노동자는 공식통계로만 해마다 1000명씩 산재로 죽어가고, 연일 노동자 사망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국회는 정쟁을, 청와대는 노동 개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동당 경기도당은 10월말부터 경기도 곳곳에 우리의 절박한 요구를 전했습니다.



여야처벌0.jpg


여야정쟁 와중에 노동자는 죽어간다

비정규직 없애고 재해기업 처벌하자
노동당 경기도당



경기도당 당원들은 11월 2차 현수막으로 최저임금과 노동시간에 대한 입장을 담은 현수막 "함께 살자"를 지역 곳곳에 내걸고 있습니다.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여 집회 대오 동선에 맞추어 게첩하기도 했습니다. 노동당을 알리고 당원들이 참여하는 경기도당을 함께 만듭시다. 



대오.jpg

(*사진설명 : 여러 장의 깃발이 휘날리고, 당원들이 행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0.jpg


함께 살자 최저임금은 생활임금으로

주4일 노동으로 모두에게 일자리를!

노동당 경기도당




노대.jpg


여야처벌1.jpg


여야처벌3.jpg


여야처벌4.jpg


여야처벌5.jpg


함께1.jpg


함께2.jpg

(* 사진설명 : 각지에 걸린 현수막 사진 모음입니다.)

 


깃발.jpg

(* 사진설명 : 전국노동자대회 현장에 노동당 '빨간맛 노동당 비정규직 철폐' 애드벌룬과 각 당협 깃발들이 어우러진 장면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0
3077 [출마의 변] 당 대의원에 출마한 홍진희입니다. 2 file 홍진희 2016.12.23 2909
3076 [전북도당] [강연 후기]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외롭지 않은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 강연회를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file 전북도당 2016.11.07 2909
3075 당명 개정 여론조사를 시작하니 드는 혼란 2 file 이근선 2017.07.17 2908
3074 노동당 해산을 지지합니다. "새로고침"하지 않은 "틀림"에 관해서.... 문성호 2019.07.01 2906
3073 [최승현 은평갑 후보] 3월 31일의 최승현 file 최승현선본 2016.04.03 2901
3072 기본소득당 당명 부결에 관한 생각 장안토니오 2019.07.08 2900
3071 ['다른서울' 서울시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상철] '다른서울'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file 기호1번다른서울선본 2017.01.04 2895
3070 전 부대표 신민주입니다. 당원 동지들께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신민주 2019.08.12 2894
3069 진정한 쓰레기. 진정한 쓰레기들. 7 박찬수 2018.03.09 2893
3068 나도원, 최창진 위원장에게 답하고 묻습니다 6 김상철(냥이관리인) 2016.06.09 2892
3067 [서울 관악] 한남운수 해고노동자 이병삼동지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file 차상우 2016.10.13 2888
3066 평가와 전망위원회 소회 2 file 배정학 2016.07.06 2888
3065 [2018지방선거] 강릉시의회 선거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였습니다. file 김강호 2018.03.15 2885
3064 [상임집행위원회] 당원 동지들께 혁신과 반등을 위한 <3년의 전략>을 제안드립니다 3 file 노동당 2019.05.13 2883
3063 [여성위원회] 8월 활동보고 file 여성위원회 2016.09.05 2881
3062 [안건발의] 당 해산을 위한 당대회 안건발의, 댓글서명요망 [6/28 최종업데이트/ 6/29 제출예정] 8 이의환(의정부) 2019.06.28 2880
3061 [오창엽은 이상하지도 않지만, 대단한 사람도 아니었다] 9 변신 2016.07.25 2880
3060 화평과 검, 비판과 학, 정파다운 정파 13 오창엽 2016.06.12 2879
3059 준비위의 전망과 혁신안에 대하여... 그리고 제안 16 정상천 2017.07.05 2876
3058 [당명 논의와 혁신 놀이] 9 file 변신 2017.02.08 2872
3057 절망의 자리를 희망으로 채워나갑시다. 3 용혜인 2019.06.27 2871
3056 내전, 무기력, 그리고 노동당 6 PowerRed 2016.06.09 2871
3055 노동당 해산을 지지합니다. 2 참쑥 2019.06.25 2870
3054 탈당하는 사람으로서 이 글은 당원 게시판에 남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 될거 같습니다. 3 향기알리섬 2016.06.07 2870
3053 대표단회의를 퇴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1 안혜린 2016.06.01 2868
3052 아재정치 OUT 9 file 문성호 2016.06.19 286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