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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위원 출마의 변)

 

생활 속 사회주의를!

 

당원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울시당 동시당직자 선거에 전국위원(1권역 : 마포,은평,서대문,종로중구,노원,도봉,강북,성북,중랑)으로 출마한 노원중랑당협 강용준입니다.

 

코로나19로 하루하루 힘든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고통도 가진 자들 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하게 다가옵니다. 코로나 위기로 노동자들은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기업에 대해서는 천문학적인 재정을 지원하면서 해고 위기에 처한 노동자들에겐 어떠한 지원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위기의 책임을 오너가 아닌 평범한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잘 못 된 것일까요? 무엇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집값 걱정 없이, 아이들 교육 걱정 없이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 큰 욕심일까요? 무엇을 바꿔야 하루하루 웃으며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답이 정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정치는 평범한 사람들을 중심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정치를 바꾸지 않는다면 삶이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 정당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자본과 권력을 뒷받침하는 정치가 아닌 생활 속 사회주의 실천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당원 동지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핵심 공약)

 

우리당의 정체성과 지향점의 명확한 확립.

 

재정 안정화 방안 논의.

노동, 여성, 청년 등 상담 기능 강화.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3권 보장, 투쟁하는 노동자·민중과 함께 하는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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