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6285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9ba9d0cb1f6a963bdc36d4d1a2aaf8c.jpg




제소인은 2012년 5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피제소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단법인 평화캠프에서 일했습니다

그동안 일어났던 일을 기술한 각 항에 대하여 제소하오니 당기위원회에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거의 대부분 당원인 전 직원이 똑같이 법정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일하는데, 공동체 내 어떠한 합의나 공감대도 없이 피제소인의 독단으로 '흡연 적발시 월급에서 벌금 10만원' 이라는,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투쟁하는 당 이념과 활동에 정면으로 반하는 害黨적인 내규를 적용하였습니다

2. 그런 와중에 금연 건물 안에 있는 피제소인의 집무실에서 재떨이까지 놓고 담배를 당당하게 피웠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본인이 초대한 내빈들도 담배를 피웠고 때문에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난다며 건물 관리인이 찾아오는 등 당원으로서의 명에와 품위를 실추시켰습니다

3. 반기별로 있는 코디네이터 워크샵이나, 활동가 단합대회에서 피제소인은 이사장이라는 지위를 남용하여 농구 100점 내기 등 과도한 체육 활동을 강요하였습니다. 어느 한 편 100점 낼 때까지 끝까지 계속한다는 경기 내용이 상식적이지 않을 뿐더러 경기 중 누군가 힘들어하면 피제소인이 직접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며 질책하여 더 열심히 뛸 것을 강요하는, 굉장히 폭력적인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4. 업무가 과도하여 한 활동가가 힘들어하자, 피제소인은 '살이 쪄서 그'렇다며 다이어터 (ISBN 2909100322803)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Package.laf?ejkGb=KOR&mallGb=PKG&barcode=2909100322803 란 책을 주문하여 회람하고 각자 건강 관리에 유념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자리에서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상근자들 다 있는 곳 다 듣는 곳에서 이러한 훈시가 있었고, 제게 주문할 것을 지시하여 제가 주문했습니다

5. 2012년 여름 평화캠프 코디네이터 워크샵 첫 날, 피제소인이 평화캠프 여성 직원들을 따로 모아 놓고 얘기한 것이 있습니다. 

여성성을 드러내는 것은 운동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머리를 짧게 정리하라

이 항목은 특별히 당규 제 5호를 적용하여 판단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문미정 2017.02.14 14:37
    평화캠프 사무총장 문미정입니다. 평화캠프의 전체업무를 관장하는 사람으로서 답합니다.
    이글 전체가 사실이 아닙니다.

    평화캠프 활동가들의 활동을 폄훼하는 이런 글을 올리신 것에 대해 유감입니다.
    그동안 참고 있었던 양석재씨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은 개인적인 글로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오범 2017.02.14 23:28
    당원이 억울한 인권침해나 부당노동행위를 같은 정당 당원으로부터 당했다면 당연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 입니다. 그러나 2번과 3번도 당기위에서 다룰 내용으로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야 당기위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니 편하게 권유드리겠습니다. 개인의 한풀이나 망신주기로 오해될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 당기위 결정과 별도로 노동당 혁신에 도움이 크게 되는 인해 동지의 당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 분노하는패배자 2017.02.14 23:37
    임시조치되었던 글인가요?
  • dongglmoon 2018.02.12 21:30
    이런 일이 있었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3
3389 노동당 전남도당 7기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전남도당 2021.03.10 456
3388 코로나 5인이상 집합금지가 당에 끼친 영향은 얼마나 될까요? 지봉규 2021.03.10 458
3387 [공고] 노동당 대구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재보궐선거 file 노동당대구시당 2021.03.03 478
3386 충남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484
3385 [공고] 대구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노동당대구시당 2021.03.22 491
3384 (김석정) 서울시당 2권역 전국위원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3
3383 [노동당 영상강의] 디지털 미디어,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가 file 노동당 2021.03.02 494
3382 [공고]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재보궐선거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3.02 495
3381 (김석정) 서울시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7
3380 [공고] 강원도당 2021년 대의원대회 공지 노동당 2021.04.03 521
3379 2021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공고 file 경북도당 2021.03.04 524
3378 국제 여성의 날 노동당 당원간담회 [여성으로 산다는 것] 1 file 노동당 2021.03.05 524
3377 강원도당 김종숙 동지 러빙속초 버닝속초 개인전 file 노동당 2021.03.10 526
3376 [공고] 노동당 경북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경북도당 2021.03.22 527
3375 우리 노동당의 영원한 대변인이며 부대표였던 고 박은지 동지를 뵙고 왔습니다. file 노동당 2021.03.08 546
3374 충북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556
3373 현린 대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농성투쟁 2일차 노동당 2020.12.29 557
3372 113주년 세계여성의 날에 노동당 당원동지들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말하다. file 노동당 2021.03.08 563
3371 당규 12호 3장 14조 및 15조에 의거 임시조치합니다. 1 secret 윤희용 2016.10.27 567
3370 [경기도의원후보 김광원] 수원시 팔달구 5월 첫째주, 둘째주 선거유세 1 secret 김광원 2018.05.15 573
3369 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당 정당연설회 (2021.5.1.토) 16:00 노동당 2021.04.29 580
3368 서울시당 9기 2차 비대위 회의결과(210328) 서울특별시당 2021.03.31 590
3367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남도당 7기 당직 선거 공고(수정) file 노동당 2020.12.23 593
3366 서울1권역 전국위원 여성명부 출마합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서울강북윤정현 2021.03.18 593
3365 당 게시판 이미지 올리는 방법 / 당 홈페이지 개편 예고 노동당 2021.02.02 595
3364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노숙투쟁에 연대와 관심을! file 경기도당 2021.02.02 6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