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48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6
191 서울1권역 전국위원 후보 강용준입니다. 추천 요청드립니다. 6 인생별거없다! 2020.08.29 885
190 제9기 서울시당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서울특별시당 2021.01.22 884
189 [부산시당]당원 동지들 총선에 함께합시다! 베레레 2020.04.01 881
188 <새로운 도전> 7기 1차 전국위원회 결의문 1 노동당 2020.12.15 881
187 경주 지진을 계기로 핵발전과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라(강원도당 논평) 담쟁이 2016.09.13 879
186 [서울시당] 서울시당 녹색위원회 준비모임 4차 회의 보고 정상훈 2017.04.25 878
185 [대구시당] 오늘은 탈시설-day! file 대구시당 2017.04.14 876
184 [정책위원회] 3월29일 정책위 11차 회의 스케치 file 최냉 2020.04.02 874
183 노동당 헌법위원회 1차 회의 결과 file 현린 2020.08.12 868
182 사무총장 당선 사례 1 차윤석 2020.10.22 868
181 8기 18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file 서울특별시당 2020.12.16 868
180 우리가 바라는 뉴노멀 숲과나무 2020.05.20 866
179 "이미지가 힘이다" - 홍보미디어기획단에서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file 나도원 2020.09.14 864
178 모든 당원이 리더인 정당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정당 지봉규 2020.03.19 863
177 서울시는 9호선 2, 3단계 구간 관리운영사업 민간위탁 계획을 즉시 철회하라! 서울특별시당 2020.07.07 861
176 제9기 서울시당 당직자 선거 공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0.12.24 860
175 기후재앙의 대안 생태사회주의 숲과나무 2020.02.15 856
174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동시당직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서울특별시당 2021.03.19 856
173 노동당 서울시당 9월 책모임 후기 쑥~ 2020.09.24 855
172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7일차(4.9 목요일) 숲과나무 2020.04.09 854
171 서울시당 위원장 출마합니다 24 나비의꿈 2021.03.15 854
170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09 853
169 '홍미단이 달립니다' - 홍보미디어기획단 2차회의 결과입니다 나도원 2020.08.05 850
168 홈페이지 잠시 접속 이상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2020.03.02 849
167 서울시당 19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서울특별시당 2021.01.12 849
166 [기자회견] 소수정당 국회진출 가로막는 3% 봉쇄조항 공직선거법 189조 헌법소원심판신청 공동 기자회견 file 노동당 2020.07.14 84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