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제 가볍다

by 원시 posted Apr 13, 20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0달러 = 10만원이라고 치고 (예전에) 100달러 1장이면 1만원권 10장이니까. 007가방 부피를 10분의 1로 줄일 수 있고, 촌스럽게 사과 능금 박스 안써도 되고, 배 박스 필요없고요.

유러달러로 했으면 부피를 더 줄일 수 있었는데, 약간 친-미적 사고 때문에 ㅜ.ㅜ.ㅜ

아래 그림은 2탄인데, 제 1탄은  "10분의 1밖에 안 받은 노무현이 지게지고 가고, 100억 받은 한나라당 이회창은 트럭으로 운반하는 예술 그림"인데, 당시에 진보누리 사이트에 올렸는데, 그 후에 DC 갤러리인지 뭔지 그것을 본떠서 밥그릇 크기를 키웠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저번에 그냥서민 당원이 개콘/이라고 해서, 못알아듣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KBS 2 TV 프로그램인데, 전 처음으로 봤습니다. 덕분에, 김.병.만씨가 나오는 "달인" 편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실은 그거 제가 만든 컨셉인데, 김병만이 훔쳐 갔더군요. 그것을 어떻게 믿냐고요? 병만이랑 저랑 무슨 관계인지 알고나 지금 물어보세요? 병만이가 붙이고 나온 콧수염 그거 누가 만들어준지 알고 물어보세요?)


제목: 아이고 이제 가볍다.


Articles

5 6 7 8 9 10 11 12 1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