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46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2
3389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세월호 참사 2주기 대구시민 행동기간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06
3388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1~3/14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5 8457
3387 [대구중남구후보] 최창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2305
3386 [강릉] 최종문과 함께 세상을 바꿉시다!! 최종문선본 2016.03.15 1217
3385 [최창진 대구중남구 후보] 최창진후보의 후원회 함종호 후원회장의 글입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3992
3384 서촌 꼬뮤니따 혁革이네 대표 구자혁 file 노동당 2016.03.15 3906
3383 한국 사회갈등 치유할 행동계획은 누가 내놔야 하나 1 딱따구리 2016.03.15 1658
3382 [용혜인선본] 3월 2주차 활동 브리핑입니다. file 용혜인선본 2016.03.15 2368
3381 [최종문선본]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file 최종문선본 2016.03.15 1565
3380 [찌라시 유세단] 함께 해주세요. 3 file 숭이 2016.03.15 3949
3379 [관악당협]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겁니다” (당선사례를 대신하며) 2 file 정상훈 2016.03.15 2143
3378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경북대병원 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33
3377 '청소년에게 월 20만원 기본소득 지급' 공약에 문제제기합니다. 아리데 2016.03.15 2563
3376 [최창진 대구중남구후보] 3월 15일 경북대병원 투쟁 대구결의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73
3375 [최창진 대구중남구후보] 세월호 참사 700일 대구시민대회에 당원동지들과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6 1665
3374 모든 국민에겐 30만원을 주고 35세에게 단돈 5만원을 지급하는 기본소득을 제안합니다. 1 분노하는패배자 2016.03.16 2575
3373 구로공단 마지막 전노협 사업장 공공농성 97일째 딱따구리 2016.03.16 1490
3372 홈페이지 개편 관련 2 이장규 2016.03.16 1993
3371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6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6 2642
3370 노동당 기본소득 안은 평등에 위배됩니다. 백색왜성 2016.03.16 1887
3369 [최창진 대구중남구 후보] 3월 16일 중앙로 네거리 출근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6 1288
3368 홈페이지 개편에 즈음하여 당 소개와 역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 4 구형구 2016.03.16 2126
3367 세월호 700일 이제 그만 하란 말 말라! 딱따구리 2016.03.16 1239
3366 청소년 기본소득 차등안에 대한 해명 9 정책위원회 2016.03.16 2409
3365 [골똘궁리 project] 노동당과 정의당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5 hoya 2016.03.16 2599
3364 (개미뉴스)OECD 산업재해사망률 1위 오명 언제 벗나, 노동당과 노동건강연대, 남동공단에서 메틸알코올 실명사고 사례수집 이근선 2016.03.17 40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