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639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홍세화입니다.
본 위원회는 2월7일 당 대표단의 위임을  받아 조직되었습니다.

1) 조사위원회의 명칭과 목적

진상조사위는 명칭을  “당의 민주적 운영 침해 및 강령 위배 등 해당행위에 관한 진상조사위원회” 로 결정하였으며 당원이자 알바노조 위원장 후보인 이가현 당원의 인터넷상 고발과 관련인들의 추가 고발에 대한 진상조사와 당원 및 당 관련자의 강령, 당헌, 당규 위배 사항에 대해 조사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당에 보고하며 위반 사항을 당기위에 제소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조사위원회의  조사기간

1차 조사기간은 1개월로 정하여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당원 대중에게 보고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사안의 복잡성에 따라서 추가 1개월 정도 연장도 가능하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조사위원회의 인선

진상조사위원회는 진상조사위원을 선정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원 대중이 조사위에 원하는 바는 공정함! 이라는 명제에 걸맞게 구성하기 위해서 위원장은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인권활동가 2-3인을 선정하고, 당내에서는 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이 남성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균형 있는 판단을 하기 위해서 여성 당원 위주로 선정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고, 이를 위한 구성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인권 활동가들의 경우 조사위원 의뢰를 고사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인원의 확정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1-2명의 추가 인선이 이루어지는 대로 추가 발표하기로 하고 현재까지의 인선을 당원 여러분과 공유하고 진상조사위 활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진상조사위원회 인적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홍세화

(2) 진상조사위원회 집행위원장 신기욱

2016년 노동당 커피교실 개설운영
2017년 서울시당 예산결산위원장

(3) 조사위원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1999년 인권연대 설립
2008년 제1회 노근리평화상 봉사부문 수상
2014년 제31회 카톨릭대상 정의 평화부문 수상
2018년 현재 인권연대 사무국장

(4) 이진숙 (서울 강북당협 당원)

2000년 민주노동당 창당 발기인
2003년 민주노동당 모범당원
2008년 진보신당 녹색위, 작은도성관 함께놀자 운영위, 밝은문고 지킴이
2012년 우이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
2013-2015 북부두레생협 이사
2014-2015 수유시장 문화공간 ‘다락방’ 대표
2018년 현재 ‘다락방’ 실무자, 노동당 강북당협 감사

(5) 류성이 (서울 송파당협위원장)

2016년 서울시당 대의원
2017년 서울시 송파당협위원장
2018년 동물보호 시민단체 kara대의원

(6) 충원 후 발표


진상조사위원회는 진상조사의 과정에서 가능한 당원의 소리를 경청하고, 치우침이 없도록 공정하고 선명하게 조사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원 여러분께서도 진상조사위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거나, 제보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이메일 혹은 구글 설문양식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labor.inve@gmail.com

2018년 2월 13일
당의 민주적 운영 침해 및 강령 위배 등 해당행위에 관한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홍세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1
3389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세월호 참사 2주기 대구시민 행동기간 선포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06
3388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1~3/14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5 8457
3387 [대구중남구후보] 최창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2305
3386 [강릉] 최종문과 함께 세상을 바꿉시다!! 최종문선본 2016.03.15 1217
3385 [최창진 대구중남구 후보] 최창진후보의 후원회 함종호 후원회장의 글입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3992
3384 서촌 꼬뮤니따 혁革이네 대표 구자혁 file 노동당 2016.03.15 3906
3383 한국 사회갈등 치유할 행동계획은 누가 내놔야 하나 1 딱따구리 2016.03.15 1658
3382 [용혜인선본] 3월 2주차 활동 브리핑입니다. file 용혜인선본 2016.03.15 2368
3381 [최종문선본]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file 최종문선본 2016.03.15 1565
3380 [찌라시 유세단] 함께 해주세요. 3 file 숭이 2016.03.15 3949
3379 [관악당협]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겁니다” (당선사례를 대신하며) 2 file 정상훈 2016.03.15 2143
3378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경북대병원 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33
3377 '청소년에게 월 20만원 기본소득 지급' 공약에 문제제기합니다. 아리데 2016.03.15 2563
3376 [최창진 대구중남구후보] 3월 15일 경북대병원 투쟁 대구결의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573
3375 [최창진 대구중남구후보] 세월호 참사 700일 대구시민대회에 당원동지들과 함께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6 1665
3374 모든 국민에겐 30만원을 주고 35세에게 단돈 5만원을 지급하는 기본소득을 제안합니다. 1 분노하는패배자 2016.03.16 2575
3373 구로공단 마지막 전노협 사업장 공공농성 97일째 딱따구리 2016.03.16 1490
3372 홈페이지 개편 관련 2 이장규 2016.03.16 1993
3371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6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6 2642
3370 노동당 기본소득 안은 평등에 위배됩니다. 백색왜성 2016.03.16 1887
3369 [최창진 대구중남구 후보] 3월 16일 중앙로 네거리 출근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6 1288
3368 홈페이지 개편에 즈음하여 당 소개와 역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 4 구형구 2016.03.16 2126
3367 세월호 700일 이제 그만 하란 말 말라! 딱따구리 2016.03.16 1239
3366 청소년 기본소득 차등안에 대한 해명 9 정책위원회 2016.03.16 2409
3365 [골똘궁리 project] 노동당과 정의당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5 hoya 2016.03.16 2599
3364 (개미뉴스)OECD 산업재해사망률 1위 오명 언제 벗나, 노동당과 노동건강연대, 남동공단에서 메틸알코올 실명사고 사례수집 이근선 2016.03.17 40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