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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바뀝니다]
대구중남구 국회의원 최창진 후보의 4/4 월요일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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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당신과 함께하면 힘이 납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 기호 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4월 4일 월요일 하루하루입니다:)

어제부터 오던 비는 간밤에도 계속되어 이른 아침에까지 내리고, 곧 개었습니다. 비가 와서 날씨가 며칠전과 달리 쌀쌀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아침길은 3호선 남산역이 있는 계명대 네거리와 성당못역 인근에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로 든든한 식사를 한 후 점심시간 유세는 안지랑역 인근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다행히 그쳐서 시민들을 잘 만나며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점심 유세를 하고 선본사무실에 돌아오니 반가운 손님이 오셨습니다. 청도삼평리송전탑반대운동을 하신 삼평리 주민분들이 최창진 후보를 찾아주셨습니다. 봄이 오니 쑥이 자라나, 삼평리 할매들이 쑥을 뜯으셨다고 합니다. 그걸로 절편을 만드셔서 삼평리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인 녹색당 변홍철 후보와 노동당 최창진 후보에게 전해주고 가셨습니다. 우와+_+ 맛이 참 좋습니다~ 할매들의 정성이 담겨 더욱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퇴근 유세는 언제나 차량이 많은 ^^ 반월당 네거리에서 진행되었고, 이후 중앙파출소 앞에서 후보 연설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주차관리 해고 노동자 투쟁을 하고 계시는 동지들이 함께 결합해주셨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은 경북대병원의 돈벌이 경영과 일방적인 집단해고에 분노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창진 후보는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구 중남구 지역구로 출마하며, 이 경북대병원의 해고 문제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 중구에는 누구나 아시는 경북대병원이라는 공공병원이 있다. 그런 국립병원인 경대병원은 돈 걱정없이 누구나 치료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병원에서 사람을 죽이는 해고를 했다. 비용 절감이란 이유로. 이 문제를 대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 또한 이는 경북대병원만의 문제가 아니고 모든 일자리가 마찬가지인 지금이다. 쉽게 노동자를 해고하는 노동개악은 결국 우리의 목숨줄을 쥘 것이다. 그것의 사례가 경대병원인 것이다. 부채에 의존하는 우리 경제, 해결을 위한 정책실현이 필요하다. 노동당은 최저임금 만원과 월 30만원의 기본소득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닌 실현 가능한 정책이다. 새벌과 부자에게 적정한 세금을 부과해야한다. 이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하다" 고 연설에서 호소했습니다.

또한 이어진 이흑성 해고노동자 대표는 지난 7년간 일하던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해고가 된 사건을 이야기하며, 인권을 보호하고, 생명을 다루는 공공병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돈벌이 경영과 비용절감으로 인한 폭력들을 규탄했습니다. 부디 공공병원인 경북대병원이 대구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로 지켜질 수 있도록 바람을 담아 발언해주셨습니다. 이 문제는 경북대병원만의 문제가 아니고, 현 정권에서 이야기하는 노동개악에 맞서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당과 최창진 선본은 적극 결합하고, 이 문제를 해결코자 합니다. 함께해주신 의료연대 동지들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녁 힘을 가득 받았습니다:)

의료연대 동지들과 힘받고 힘내는 유세 일정 후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대구여성의 전화에서 "여성폭력 없는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우리가 간당" 핵심과제 책자를 건네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함께하니 힘이 납니다.
4월 5일 화요일은 민주노총 총선 공투본 동지들이 출근유세에 함께합니다! 벌써부터 힘이 나려고 하네요^^
삶을 위한 대안을 만드는 노동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 기호5번 최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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