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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바뀝니다

당신의 목소리, 최창진과 우리가 함께한 4월 11일 월요일 유세:)


4월 13일까지 2일이 남은 4월 11일 월요일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하루입니다. 아침 선전전은 영대병원 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이틀의 아침 유세는 그간의 아침유세보다 더 일찍 모였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바람이 불어 쌀쌀한 날씨였던 오늘 아침은 손이 시렵기까지 했지만, 모두 열심히 대구 시민들을 만나고 큰 소리로 모두 마음 모아 최창진 후보와 노동당을 알렸습니다. 졸음 가득 밖으로 나온 아침 선전전은 즐거운 노동당 선거송을 부르며 시민들을 만나고, 율동으로 마무리하다보면 어느새 활기찬 아침의 기운이 물씬 넘쳐나게 됩니다:) 

점심 유세는 중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도보로 이동하며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2.28공원과 국채보상공원으로 도보유세로 쭉 걸어서 이동하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선거 막바지가 될수록 호응도 높고,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많아집니다. 좀 더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고, 함께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아쉬움도 남는 시간들이지만 그만큼 열심히 달려온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지지해주시고, 손 잡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20대 총선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인 구교현 당대표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경북대병원에서 유세를 한 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월요일 저녁 최창진 후보의 집중유세는 구교현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알바노조 위원장이었던 구교현 후보와 알바노조대구지부 운영위원이자, 알바들의 국회의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최창진 후보와 함께하는 오늘 유세는 국제공동행동의 날로 맥도날드 타깃으로 하는 피켓팅 시간도 가졌습니다. 

"산재를 부르는 45초 햄버거 폐지"
"죽음을 부르는 17분 30초 배달제 폐지"
"최저임금1만원 맥도날드 너부터"
"산재예방을 위해 목장갑과 덧소매를 지급하라"


구호를 외치며 초국적기업인 맥도날드의 알바노동자 착취를 규탄하고, 이러한 노동환경을 바뀌기 위한 노동당과 최창진 후보이 정책을 알렸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노동에 매달리고 있지만, 너무나 낮은 임금을 받고, 너무나 말도 안되는 노동 환경 조건 속에서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부당함을 바꿀 수 있습니다. 노동당은 말합니다. 불안정 장시간 저임금 노동조건을 뒤집고, 인간의 존엄한 삶을 되찾겠다고. 

노동당과 함께 해주십시오.

1하는 4사람들의 정당, 14번 노동당과 당신의 삶을 함께 꿈꾸십시오.
최창진과 함께 해주십시오. 

알바들의 국회의원 대구 중남구 기호5번 최창진과 함께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최창진은 당신입니다" 당신의 목소리, 최창진을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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