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541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페이스북에서 전 당원이었던 이가현 알바노조 위원장이 조직 내 비선조직에 대한 내용의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해당 글에는 노동당도 언급되어 있고, 기사화되어 여러 언론에서 노동당에도 비선실세가 있다는 식의 기사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중앙당과 대표단은 왜 한 마디도 없습니까? 그런 일이 없다면 공개적인 입장을 당원들에게 표명하고 정정요청을 해야 할 것이고, 아니면 진상조사를 하든 해명을 하든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당원들은 난리가 났는데 당은 왜 침묵하고 있습니까?

제가 친절하게 페이스북의 글과 기사들을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이가현 알바노조 위원장의 페이스북 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50876538365461&id=100003293883256

뉴스원 기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181991

프레시안 기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50397

자 이갑용 대표님, 이경자 부대표님, 임석영 부대표님 . 당협위원장이자 당원으로서 중앙당 대표단에게 책임지고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대책을 낼 것을 요구합니다. 간보지 말고 지금 당장 하십시오. 이번에도 묵살할 겁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93
3259 [대구 중남구 최창진 후보] "당신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주세요" 4월 9일 토요일 유세 이야기:) file 최창진선본 2016.04.10 2024
3258 서평 : 권석천의 복기『정의를 부탁해』 file 청수 2016.04.10 3640
3257 "알바들이 뿔났다" 버스킹 유세, 최창진후보의 4월 10일 일요일 유세! file 최창진선본 2016.04.10 3296
3256 [최승현선본] 사회변혁노동자당 이종회 대표님의 지지방문 file 최승현선본 2016.04.11 4683
3255 16.04.11.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 평가서 프로폴리스 2016.04.11 1557
3254 최창진, 아르바이트생 대상 집중유세 최창진선본 2016.04.11 1180
3253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당신의 목소리, 최창진과 우리가 함께한 4월 11일 월요일 유세:)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693
3252 사람을먼저!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와 함께! <4월 12일 화요일 유세1>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602
3251 "당신의 든든한 힘"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의 4/12 유세(2)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740
3250 최창진 후보, “맥도날드 45초 햄버거 폐지” 최창진선본 2016.04.12 1288
3249 "세상이 지운 빚을 갚느라 자신의 빛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창진 후보의 마지막 유세 이야기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2164
3248 "당신이 최창진!" 최창진 후보와 함께한 사람들:)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787
3247 우리 노동당 해산되나요? 1 유상이유재아빠 2016.04.13 3550
3246 노동당 0.4%, 민중연합당 0.6%, 녹색당 0.8%, 정의당 7.2% 노민 2016.04.14 2459
3245 [낙선인사] 은평에서 노동자들 편에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1 file 최승현선본 2016.04.14 1583
3244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단 2016.04.14 1398
3243 마포당협 하윤정입니다. 낙선인사 드립니다. 1 file 하윤정 2016.04.14 1979
3242 최종문입니다. 고맙습니다 file 최종문 2016.04.15 1528
3241 관악당협, 팽목과 동거차도 다녀왔습니다. 1 file ssam 2016.04.15 2076
3240 당운동에서 정작 필요한 것들. 3 추공 2016.04.15 2767
3239 [관악당협] 팽목항에 함께 다녀온 한 학생의 글 1 file 정상훈 2016.04.15 1698
3238 [성정치위원회] 3월 활동보고 LGBTI인권포럼, 성정치위 여성위 합동 정책간담회 후기 Magenta 2016.04.15 1391
3237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당은 많이 이상합니다. 8 underdog 2016.04.15 3621
3236 자기들 멋대로 총선 평가 딱따구리 2016.04.16 2762
3235 [낙선인사] 뼈저린 반성으로 새로운 진보정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 김한울 2016.04.16 1822
3234 구교현 대표는 413총선 책임지고 사퇴하라! 1 박세종 2016.04.17 315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