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Show me the 노동당
노동당 비선/언더조직을 말하다
카드뉴스 Vol.1 _ 차별



2.png

"전인적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혼전순결 해야 한다고, 낙태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던 그곳은 알바노조, 노동당, 청년좌파, 평화캠프의 모든 결정사항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2018.02.01. 알바노조 이ㅇㅇ)



3.png

"조직 내에서 부당한 성추행에 대해서 문제제기 했을 때에도 '너가 너무 감정적이어서 사소한 문제에 집착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018.02.02. 불꽃페미 이ㅁㅁ)



4.png

"혼전순결 낙태금지" 뿐만 아니라
언더조직 내에서 다양한 반여성주의적 행태 진행



5.png

"박ㅇㅇ은 고려대에 나와서 일을 구할 수 있어. 직장을 구할 수 있어. 용ㅇㅇ도 이대 나와서 그럴 수 있어. 근데 너는 아니잖아."

(2018.02.03. 알바노조 강ㅇㅇ)


6.png

패널 나동혁

"대중운동의 공간에서는 여성주의 운동을 얘기하는데, 언더조직에 오면 그와 상반되는 글을 읽고, 그와 상반되는 요구를 받는다"

"자아분열 수준으로 힘들어 했다. 내부폭로글들을 모아 한권으로 만들면 마치 병리학 보고서 같다."


7.png

패널 채훈병

"폭로자 한 사람이 문건의 '혼전순결 낙태금지' 문구를 삭제 요구했는데 한참 있다 돌아온 답이 '그걸 받아 줄 수 없다'였다."

"한 사람이 판단하지 못하는 그 조직적 질서가 뭐냐. 10년 전 해체했다는데 그 퇴행적 질서가 유지되고 있다."



8.png

패널 서상영

"사회당 안에 여성주의자들이 많았고 그 분들이 여성해방연대라는 활동을 했다. 그런데 '니네 때문에 당이 망한다'고 쌍욕을 듣고 물리적 폭력을 당했다.

그때는 흘려들었는데 태생부터 그런 반여성주의적 문화가 존재했던 게 아닌가 한다."



9.png

패널 문성호

"여성주의 운동을 도구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이어지고 그것이 이번에 폭로된 것이 아닌가 한다."



10.png

[NEXT]

카드뉴스 Vol.2_반민주주의
Coming Soon

페이스북/유튜브 쇼미더노동당



전체 영상은 아래 주소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4
3233 조금도 저를 지켜주지 못하는 당에 대해 ‘내 당’이라고 말 할 자신이 없어져 탈당하려고 합니다. 8 민경 2016.04.17 14372
3232 우리 세월호 2주기 논평 안나왔나요? 3 Felagund 2016.04.17 1648
3231 많은 상처를 받고 당을 떠납니다. 4 지인 2016.04.17 8544
3230 [성정치위원회] 성정치위원회 대의원 강현주입니다. 언어성폭력 사건 경과 및 입장문 올립니다. 고라니 2016.04.17 5235
3229 경기동부보다 못한 총선 결과 14 file 윤희용 2016.04.17 4288
3228 탈당의 변: 임민경 당원의 탈당에 부쳐. 3 롱초 2016.04.18 6227
3227 당내 성추행 및 탈당사태 막아야 합니다! 박세종 2016.04.18 3823
3226 강남서초당협 위원장 진기훈입니다 3 찐기춘 2016.04.18 8531
3225 강남서초 당협 부위원장 김예찬입니다. 1 프쨩 2016.04.18 5366
3224 [경기도당 위원장 담화문] “쉬운 길이었다면 나서지도 않았을 사람들에게” 3 나도원 2016.04.18 2188
3223 문책성 사퇴 요구에 강하게 반대합니다. 1 518 2016.04.18 3309
3222 다시는 여성동지들이 성폭력과 성차별로 인해 노동당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 물감 2016.04.18 5581
3221 지역선거후 영동당협 신규당원 가입 1 드림썬! 2016.04.18 1527
3220 여성주의자를 자처하는 분들이 오히려 언어폭력을 일삼고 있었군요. 14 이도 2016.04.18 3779
3219 0.375% - 정당정치운동에 대한 합의부터 합시다. 7 행인 2016.04.18 4196
3218 [여성위원회]여성 당원들의 탈당에 부치는 노동당 여성위원회의 입장문 - “탈진의 연쇄를 끊어야 합니다.” - 1 여성위원회 2016.04.18 7858
3217 부천시흥당협) 오늘입니다!!! 함께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1 file 유용현 2016.04.19 1554
3216 [공지] 서울 성북당협 2016년 정기 대의원대회(4.26,화,동다헌 사랑방) file 신희철 2016.04.19 1495
3215 유독 당원들 간의 성적 폭력이나 성차별에서만 그런 듯 한데 23 풍월주 2016.04.19 2995
3214 당내 성폭력 사건은 앞으로 경찰에 맡기던지 아니면 더 전문적인 외부기관에 맡겨야 합니다. 4 이도 2016.04.19 2240
3213 강남서초당협 언어성폭력 사건 관련, 경과와 요청 사항입니다 2 우리동네한씨 2016.04.19 4218
3212 노동당 총선이 망한 이유? 1 붉은혜성 2016.04.20 2485
3211 [울산시당 위원장을 사퇴하며] 당원동지들께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3 이갑용 2016.04.20 3409
3210 혼자 내리는 선거평가 3 나동 2016.04.21 2658
3209 김진만 당원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 하였습니다. 4 file 베레레 2016.04.21 3828
3208 혼자 해보는 총선평가 - 그릇 만들기, 민주주의, 反국가주의 7 문성호 2016.04.21 31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