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62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정치개혁

 

정치개혁을 위해 노동당이 할 일

1. ‘비례대표 진입장벽혹은 지역구를 없애고 완전비례대표제도로 할 것

2. 국고 보조금을 정당지지율로 정확히 나눌 것

위 두 가지를 바로 헌법소원을 추진한다.

3. 선거 연합정당제도를 추진한다.

* 조국 사태를 이용한 여론전 (개혁에 대한 의구심)

· 최근 조국 사태를 이용하여 양 진영이 서로의 무제까지 들춰낼 수 있도록 기름을 부어 피터지게 싸우도록 한다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등 그들은 그들의 문제는 피하고 있다.

· 정치적 견해가 일종의 패션이 된 현재의 현재의 시국에서 도덕적인 잣대를 노동당이 제공해야 한다.

 

* 제도권 내 정치개혁의 한계점

· 제도권 내 정치개혁만을 생각한다면 한계에 부딪칠 수 밖에 없다.

· 제도권 외의 것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한다.

 



당원참여확대

 

1. 관료주의, 화석화된 습성 타파.

우리것을 외부에 강요하지 말고, 외부에서 흡수, 답을 얻어야 한다. 외부와 당이 섞이는 조직.

2. 활동가와 당원은 삶의 속도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서로 공유지식이 있어야.

당원에게 당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음을 제안하면 당원은 자부심, 성취감을 얻는다.

3. 당원, 주민에게 재미있고 도움주는 사업 발굴, 그들이 필요로 할 때 지원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회의능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중앙당의 개입, 교육이 필요하다. 모든 당원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참여케 한다.

4. 대표단에만 맡기지 말고, 당원, 대의원, 전국위원, 대표단이 당 사업을 공유.

 72677323_3255979147775632_1897372536824397824_o.jpg


72202494_3255978544442359_1723233603204153344_o.jpg

72222617_3255979231108957_1343220046519861248_o.jpg




시민사회


*시민사회 운동의 어려운 점-다른 당에서 먼저 선점. 죽 쑤어서 다른 당에 주는 꼴. 당내에 인적자산 부족

*당내에는 엄숙하고 원칙주의 같은 것들이 있어서 대중 지향성이 떨어진다.

보육 쪽은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노동당의 이름을 지역단체에 많이 결합해서 지역 사회에 많이 알려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노동조합을 만들기 힘든 외곽 조직들을 발굴해서 찾아가자(ex>25세 이하 청년층, 가사 노동자들, 보육 교사들)

 



민주노조

 

*현장에서 노동하면서 노조의 필요성

*당 차원에서 했으면 하는 내용들

-노동당이라는 이름에 맞게 노동당을 통해서 노조를 결성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서 노동당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자.

-한국은 소방 공무원이나 경찰 공무원이 노조를 갖고 있지 못하다. 이런 권리를 노동당이 앞장서서 이야기해야 한다.

-노조로 구성되어있지 않은 노동자들과 조직된 노조의 노동자들 간의 이익 충돌(예컨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당에서 많은 토론과 논의가 필요)

 




노동운동

 

*노동당이 애초에 가졌던 초심들을 잊으면 안된다는 것이 핵심적인 내용

*한 해에 10명 이상 죽어나가는 산업 현장 그대로 둘 것인가

*우리 정당이 중심 정책으로 내놓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

*소규모 공장의 동지들을 조직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노동운동은 포괄적으로 말하자면 인권운동이다. 활동가 양성, 조직을 통해 사회를 바꿔야 한다.

*아래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야 한다.

 

73276653_3255978651109015_8419924569355190272_o.jpg



문화운동

 

*노동당의 문화 운동은 고착화된 이데올로기에 파열음을 낼 수 있는 운동이어야 한다.

*예컨대, 지역 미디어 운동(공동체라디오)처럼 노동당에서도 대중들이 자기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운동의 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그럴 수 있도록 당이 지원하는 것.

 


72397962_3255979184442295_5511846305367851008_o.jpg


녹색운동(반핵평화까지)

 

*녹색위원회를 재건하기 위한 카톡방 개설

*자본주의를 무너뜨리기 전에 탐욕 문제로 무너지지 않겠나.

*녹색당과 차별화된 녹색 운동이 필요하다(개인의 도덕주의나 실천에 호소하기 보다 계급적인 문제를 명확하게 지적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체제 전환을 하는 데에서도 반핵과 평화 운동이 중요하다

*녹색위 활동이 잘 되지 않으면서 한계가 있었고, 당원들이 당 내에서 녹색 활동, 평화, 탈핵 운동을 통해서 목소리를 더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론학습

 

당원들이 속한 지역에서 경험한 이론 학습을 바탕으로 어떤 한계와 문제점이 있었는지 중심으로 논의

*한계와 문제점

1. 학습모임의 구성원들 간의 관심사나 수준 차이-원활한 운영상의 문제

2. 1번과 비슷한 이유로 주제 정하기에도 어려움

3. 노동당원으로써 학습을 할 때 학습을 통해서 왜 노동당이어야 하는지, 타 정당들과 차별화되는 노동당만의 모습을 이해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이 잘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기존의 학습 방법-피로도,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를 직접 초대해서 강연을 듣는다던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된 강연(외연 확장의 기회)

-학습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 모임을 원활하고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그런 리더들의 발굴

-지역 당원들이 알아서 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학습 모임을 원하는 당협이나 지역이 있을 때 당 차원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으면 한다(당에서 표준적인 커리큘럼 제공, 리더 같은 운영자를 소개해주거나 지원)

-당 홈페이지에 서평을 올리는 게시판 같은 것을 만들어서 당원들이 책을 있었을 때 공유하고 싶은 책에 대한 서평을 올리고 그 주제에 관심이 있으면 읽어보게 되고...학습 모임도 중요하지만 그런 서평 게시판을 통해서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 있고, 댓글을 통해서 논의할 수 있는 방법

-노동당에도 전문가들이 많이 있는데, 전문가 풀(pool)을 최대한 활용해서 당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확대 

72687649_3255978817775665_2929246087615086592_o.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7
165 2020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공고 경북도당 2020.09.08 899
164 2019년 정기당대회에 기본소득 부속강령 제정의 건을 발의했습니다. 2 용혜인 2019.07.01 1728
163 2019년 노동당 대구시당 동시당직선거 공고 노동당 2019.10.14 1257
162 2019년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공고 file 경북도당 2019.10.11 1326
161 2019년 10월 23일 패스트트랙 성사 및 선거제도 개혁안 통과 결의 시민사회-정치권 공동기자회견 노동당 현린 대표 발언 1 노동당 2019.11.26 1173
160 2019 정기 당대회 생중계 안내 노동당 2019.07.07 2446
159 2019 노동당캠프 홍세화 박노자 인사말 동영상 노동당 2019.10.08 1290
» 2019 노동당캠프 8개 주제 논의 결과 file 노동당 2019.10.31 1622
157 2019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캠프 잘 다녀 왔습니다!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9.06.25 1335
156 2018년 1월에 멈춰있는 여성위원회 이후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1 까치놀(최애란) 2018.08.31 1837
155 2018년 12월 말일 아직 노동은 아프다.2 4 박유호 2018.12.31 1473
154 2018년 12월 말일 아직 노동은 아프다. 6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12.30 1459
153 2018 레드 어워드 후보작 추천을 시작합니다.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8.10.06 1468
152 2018 420 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동투쟁단 인천투쟁대회 인천시당 2018.04.19 1378
151 2017년 발표된 노동당 경남도당의 논평 “건설재개 권고결정과 관계없이 탈핵기조는 강화되어야”를 전면 철회합니다. 안혜린 2017.10.23 1466
150 2017년 대선을 그려본다 숲과나무 2016.08.07 1794
149 2017년 노동당 과천,군포,안양,의왕 당원협의회 총회 소집 공고 2 file 양부현 2017.03.08 1136
148 2017년 4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커피를 나눕니다. file 하윤정 2017.04.06 1489
147 2017년 3월 15일, 퇴직하신 당직자 분들께 퇴직금을 드렸습니다. 서울특별시당 2017.03.16 1517
146 2017 정기당대회 이후 문화예술위원회의 선택 1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9.17 1807
145 2017 인천시당 송년회(12.16) file 인천시당 2017.12.06 1386
144 2017 세계노동절 대전지역대회 file 니최 2017.05.01 1128
143 2017 레드 어워드 결과 보고 2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12.28 2299
142 2017 19대 대통령후보 선출 안내 1 노동당 2017.02.13 5511
141 2016년의 키워드는 자괴감 인듯 그 방을 빼며... file 김일안 2016.12.14 1481
140 2016 레드 어워드 반동부문 김기춘, 조윤선 공동수상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1.06 219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