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68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의미래'는 서울시당을 지켜낼 것인가? 

정상훈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와 박희경(루시아) 서울시당 부위원장 후보의 

거센 도전을 '당의미래'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의미래'가 서울시당을 다른 후보에게 뺏긴다면, 

'당의미래'의 영향력은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경남도당 정도가 '당의미래' 영향력에 남겨지게 될 것으로 보이는군요.


경기도당 위원장과 인천시당 위원장은 단독 후보로서 당권파에서 선출될 것 같습니다.


여성위와 청학위 등 부문위도 단독 후보로서 당권파에서 선출될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66
61 '홍미단'이 떴습니다 - 노동당 홍보미디어기획단 1차 회의 결과입니다 나도원 2020.07.23 972
60 '평전의 구성 그 자체에 대표단의 진퇴를 걸었다'는 김강호 위원장님의 주장이 맞네요. 담쟁이 2016.07.15 2106
59 '평가와 전망' 위원회에 평당원으로서 참여하고 싶습니다. 2 배범호(나무) 2016.05.02 2027
58 '청소년에게 월 20만원 기본소득 지급' 공약에 문제제기합니다. 아리데 2016.03.15 2563
57 '지역'에서 활동하는 당원의 궁금증 사슴개굴 2019.06.18 1724
56 '좌파 위기의 본질' _박노자 송상호 2019.06.13 1662
55 '전면적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노동당 울산시당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9.03.28 2036
54 '이해'합니다 2 류성이 2019.06.13 1763
53 '우리모두에게—정당으로서 정치를 할 것인지 혹은 행복했던 동아리로 남을 것인지 결정해야 할 때'의 원글은 페북을 통해 봐주세요. 1 문미정 2019.01.21 2231
52 '올해의 현수막'을 현상공모합니다. 3 랑이4 2016.11.07 1717
51 '아이들에게 GMO 없는 세상을' 피켓에 대한 해명과 사죄를 호소드립니다 1 file hamiŋ 2016.07.03 2331
50 '아이구이런' 당원님께 2 Alexpark 2018.08.08 2251
49 '서울시당에 바란다' - 서울시당 이메일 소식지 200호 특집 정상훈 2016.12.12 1477
48 '상근자협의회'에 묻습니다 1 노정 2016.06.02 2680
47 '벌금폭탄' 맞은 당원 수다회 후기 신지혜 2016.07.25 2237
46 '배제 당원모임' 근거?? 임수진 2018.05.20 1930
45 '모두를 위한 정치' 멈출 수 없는 발걸음, 동행을 청합니다. 27 file 신나라 2020.02.29 1938
» '당의미래'는 서울시당을 지켜낼 것인가? 이도 2017.01.13 1685
43 '당의 전망':진행 방식에 대해 4 박찬수 2016.07.26 1725
42 '당의 미래'='도로 꼴통' 1 박찬수 2016.07.18 2973
41 '노동' 당과 아르바이트 '노동'자 -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에 있어서 이태강 2017.02.22 1759
40 '기본소득당'으로의 당명 개정에 반대합니다. 1 고건총리 2019.05.14 2601
39 '기본소득당' 으로의 당명개정에 반대합니다 (연서명) 46 file 차윤석 2019.05.13 3358
38 '근태'와 '헌신' 사이 노정 2016.06.08 2248
37 '근태', 그 다음은 뭡니까? 노정 2016.06.06 3044
36 '공유경제'를 빙자한 플랫폼착취시스템 '대여경제' 2 file 송상호 2019.06.17 18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