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18.06.13 22:12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조회 수 1962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투표하는데 비례대표 용지에 '노동당' 칸이 없었습니다. 착잡했습니다. 식구들에게 조차 뭐라 설명하기 난감했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어리석은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남탓하면 속이야 편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한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결사로 모인 노동당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방문해서 무언가 희망을 발견해야 사람들이 더자주 관심을 갖게 됩니다.

어리석은 마음으로 '망해라 고사'를 안빌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로, 운동원으로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승리 2018.06.14 12:26
    같은 마음이네요...
    그나마 저희 시에서는 비례 후보가 한분 계셔서
    우리 아이들과 재미나게 얘기도 하고 가족들 친구들 동네 노동당 지지자 분들에게 찍어 달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게 괜히 미안해 지네요. 불편하게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참 죄송합니다...
  • Julian 2018.06.17 21:22
    신희선 서울 비례후보 찬성투표한 나는 그 비례 결과를 받아들였습니다. 나를 포함하여 그 당내 선거결과를 받아들인 서울 당원들은 비례용지에 노동당이 없음을 당신(2인칭) 과 같이 마음 아파했을겁니다.

    노동당은 당신만의 당이 아니고 우리의 당입니다. '이런 어리석은 일'이 발생한 이유를 , 그 진실을 당신의 식구들에게 설명했더라면 그들은 이해했을겁니다. 그 어리석은 일을 발생하게 한 당원들이 어리석다며 당신이 오히려 남탓을 하는군요.

    현재의 남아있는 당원들중 '망해라 고사'를 비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나와 당신의 노동당! 지금의 당원들은 당을 지키려고 남은 사람들입니다.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나의 신뢰하는 추공은 선거절대주의는 나쁜 부르조아 논리라고 말합니다.

    이번 선거를 못하면 다음 선거를 준비하면 됩니다. 선거보다 중요한건 선거의 장에 나가 시민과 마주할 당의 전열이 갖추어졌는가이죠. 당의 전열이 엉망이면 백전백패입니다.
  • 서울촌장 2018.06.18 08:05
    천만 시민이 사는 서울에 비례대표 후보 꼴랑 1명 내는것이 선거주의라고 말하면 비웃음을 받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유검우 후보가 나선것은 칭찬 받을만한 일이지요 하지만, 지역 후보 하나 없이 비례대표 하나 나서는것이 선거주의는 될 수 없지요.

    이당에는 구당미와 그분들이 그렇게 미워하는 SP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이 여기저기 돈 한푼 안받은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왜 향후 계획 비젼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건 보이지 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보이는지 저도 안타깝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4
76852 당 홈페이지 개편 및 '미래에서 온 편지' 기관지 복간 작업 중 노동당 2021.05.07 632
76851 <전환의 시대> 2021 노동당 정책대회 file 노동당 2021.05.06 798
76850 [슬기로운 당원생활: 5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5.04 11557
76849 노동절 131주년 기념 노동당 홍대앞 정당연설회 file 노동당 2021.05.02 732
76848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보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30 640
76847 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당 정당연설회 (2021.5.1.토) 16:00 노동당 2021.04.29 582
76846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열두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안보영 2021.04.28 602
76845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공동 토론회> 사회주의 대중정당 운동과 2022년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file 노동당 2021.04.27 724
76844 노동당 영상 활동가 양성 사업 교육생 모집 공고 안보영 2021.04.22 771
76843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를 보고합니다 경기도당 2021.04.20 663
76842 노동당 미디어 리터러시 1강)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 file 노동당 2021.04.20 719
76841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합니다(210427)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9 644
76840 <생태평화위원회 2021년 대의원대회 공지> 담쟁이 2021.04.15 646
76839 9기 4차 운영위 회의 결과(210412)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5 747
76838 [공고] 인천시당 남구/남동구/동구/중구 당원협의회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10 707
76837 서울시당 강북당협 4월 운영위원회 결과 공유 서울강북윤정현 2021.04.10 634
76836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대전시당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니최 2021.04.09 678
76835 [공고] 인천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655
76834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노동자정치행동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708
76833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09 853
76832 [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재보궐선거 결과 경기도당 2021.04.09 620
76831 [소집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경기도당 2021.04.08 651
76830 홍세화 선생님 강연을 듣고서 류중근 2021.04.07 820
76829 노동당 서울시당 전국위원 이주영 소식알림 Julian 2021.04.06 798
76828 [슬기로운 당원생활: 4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4.05 1658
76827 [공고] 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 등록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5 6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