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체력소진을 줄이기 위해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를 함께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by 신명나 posted Jun 0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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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도 강인한 체력이 요구되는 때.
6.10때는 밤에 잠이라도 잤는데  요즘은 밤을 꼴딱 새우니

그저께  한의원을 하는 당원께서 지으신 피로회복제와 몸살약을 나누어 줘서 먹었는데
날밤을 샜더니 컨디션이 정말 말이 아니더군요.


행진시와 대치시 걸으면서 구호를 외치는데 에너지 소진이 많아 체력소모가 정말 많다는 것.
물대포를 맞으면 몇배로 배가 되고 

목도 쉬고 체력을 보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길어졌어요.
그래서 구호를 외치는 것과 소리를 내는 것을  번갈아  활용해 보기로.

소고와 콩이나 바둑알 넣은 마라카스를 만들어 흔들어 보니  함성 지를 때 큰소리를 낼 수 있어 유용.
이동을 고려하여 무게가 가벼우면서 소리는 큰 것으로.

체력을 적절하게 유지하면서 장기전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올려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비 온다고.  
옷 얇게 입지 마시고 적절하게 더울때는 반팔
기온 내려가면 점퍼종류를 착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셔서 몸살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모두들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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