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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논 둑 무너지듯 몰려 들어 오는 당원들을 뜨겁게 환영하는 자리를 만들면 어떨까요?

운동권과는 거리가 멀었던,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던 분들이 대부분이죠.

나름 이 당게에 들어와서 인사하시는 분들은 그나마 용기가 있으신 분들이죠,
심적으로 동조하지만 왠지 쑥쓰러워서  말없이 조용히 당비만, 후원금만 살짝 찔러 넣는 분들

한번쯤 얼굴보고 하하호호 하다보면 진보신당에 더 애정을 갖고 열씸으로 당의 발전을 위해 힘쓰지 않을까요..

울 학교 다닐때

신입생 환영회다, 동아리 가입하면 거하게 환영회 해주잖아요.

외부적으로 당에서 할 일은 하고, 내부적으로 또 내실을 다질 것은 다지는 것 좋잖아요.
매월 정기적으로 " 신입당원의 밤"의 자리를 마련하고

이곳에 심,노,이 대표님들 중 한분만이라도 참여해서 신입 당원들에게 얼굴도장 찍고,

사인과 악수도 한번 하고,  그럼 나름 소속감과 애정이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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