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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로 삘받은 쥐씨가 다시 의욕을 불태우시네요..ㅜㅜ

기사 제목이 완전 공포의 도가니탕이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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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교육정책 국민적 지지 확인..개혁에 박차

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8.07.31 11:52

- (상보)李대통령 "공기업 등 개혁정책 박차 가해야"

- 교육감 선거..`정책대결` 강조

[이데일리 김보리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당선과 관련해 "새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교육감 선거를 계기로) 규제완화와 공기업개혁 등 개혁정책에 대해서 한층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이동관 대변인은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로 공기업 선진화까지 언급한 이유에 대해 "교육정책과 규제개혁, 공기업 개혁은 하나의 `패키지`이기 때문"이라면서 "당에서도 공기업 개혁 등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 교육감의 당선에 대해 대통령이 의미 부여를 한 까닭에 대해 이 관계자는 "공 후보자가 내건 교육정책에 대해 의미부여를 한 것"이라며 "이번 선거의 구도 자체가 정책 대결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력후보가 워낙 한쪽의 정책 칼러를 내세웠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의 평가"라며 "공 후보는 정당추천이 아니어서 정당색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임영기 1.00.00 00:00
    혹시 강남 국민 얘기하는 건가?
  • 얼설라 1.00.00 00:00
    어이가 없습니다. 개표 상황은 보신건지.
  • 무대뽀 1.00.00 00:00
    아전인수....
  • 얼설라 1.00.00 00:00
    초등학교부터 경쟁시키겠다군요. 그 세계적 흐름이란게 도대체 어느 구석의 흐름인지 몰겠네요. YTN 기사 ------------------------------------------------------------------------------------------------------- 제17대 서울시교육감에 당선된 공정택 당선자는 교육에서의 경쟁은 세계적인 흐름이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정택 당선자는 오늘 오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고 세계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초등학교부터 철저히 경쟁해야 한다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1년 10개월의 임기 동안 평준화 보완책으로 2010학년도부터 시행할 고교 선택제를 비롯해 자율형 사립고 설립과 수준별 이동수업 등 선택권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공 당선자는 선거기간 동안 전교조나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생겼던 갈등은 앞으로 대화로 풀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종이한장 1.00.00 00:00
    하하하~! 달려 명박 옵하~~~~! 15% 투표율에 서초-강남 지역의 몰표에서 지지를 확인했잖아~ 그건 옵하를 적극 지지하겠다는 "국민"들의 목소리야!
  • 유용현 1.00.00 00:00
    아 이세이 아가리를 찟어버리고싶다
  • 그냥 서민 1.00.00 00:00
    패키지에 대운하, 민영화도 들어가 있는것이겠죠?
  • 강대필 1.00.00 00:00
    저녀석 혹시... 또라이??
  • 그냥 서민 1.00.00 00:00
    강대필님.... 이제 아셨다니.. 뜨악.. @.@
  • 강대필 1.00.00 00:00
    그냥 서민님.. 짐작은 했건만.. 이제 증명이 되다니.. 또라이를 대통령으로.. 흑흑 ㅠㅠ
  • 나른한 오후 1.00.00 00:00
    강남쪽 구청장이면 몰라도 대통령이란 작자가 이런 자뻑이라니....이거 대통령 살해음모로 조사받기 귀찮아서 더 심한 말은 못하겠고....ㅋㅋ으 덥다 더워....
  • 1.00.00 00:00
    자기 찍어준 사람들, 촛불 시위 안 나갔던 사람들도 국민이니까.. 저렇게 말하는 게 쟤 입장에서야 당연하겠죠. ;;
  • 촛불메신저 1.00.00 00:00
    촛불소녀야~ 촛불 한 두어개만 빌려줘~ 저넘들 좀 지져주게~~^^
  • 오렌지맨함박웃음 1.00.00 00:00
    ㅡㅡ...... 쥐박이 또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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