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촛불집회 인기스타 총출동 및 KBS 생중계!

내일 저녁 6:40 시청광장 KBS 생중계 확정입니다!!!!!

광화문~시청구간도 내일 17:30~19:30까지 교통통제 된답니다.

 

내일 올림픽 카퍼레이드가 있을 예정입니다. 2mb는 안 나온다고 하네요.

즉, 2mb는 겁을 먹은거죠 ㅋㅋ

이 분위기 이어나가서 27일 집회 성공으로 이어나가야 합니다.

이 행사가 촛불이 승리하면, 촛불이 유인촌을 양촌리로 컴백시킬 수도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도 카퍼레이드 때문에 일정 다 끝났는데도 집에도 못 오고, 베이징에 억류되어 있습니다.

 

이건 완전히 차려진 밥상입니다!

 

전국에 생중계로, 그것도 지금처럼 밤이 아닌 최소 저녁에 촛불들의 활약이 공중파로 방송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하늘이 내려 준 기회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언론에 촛불집회 보도 안 되서 서운했던 것을 일시에 회복 가능합니다!!!!!

방송 나갈것을 대비해서, 그에 맞는 퍼포먼스를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단 장시간 정치구호 적힌 피켓노출이나 정치구호, 2mb out 티셔츠, 촛불소녀, 국민이 뿔낫다 같은 촛불관련 티셔츠 착용 등은 확실한 인원수가 안 되면 위험합니다)

 

첫 번째 방법 : 태극기 거꾸로 들기를 하면서 침묵시위 형태로 진행합시다.

단, 왜 거꾸로 드는지 이유를 태극기 옆에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촛불이어타올라라 님의 아이디어입니다. 정치색 있는 피켓은 표적이 되므로)

 

두 번째 방법 : 색소 물대포에 항의하는 빨간스머프, 파란스머프, 가가멜, 아즈라엘 퍼포먼스를 어떤 분께서 제안했는데 이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만, 이것은 단체가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그동안 빼앗긴 광화문네거리와 시청을 일시에 되찾을 수 있는 둘도없는 기회입니다!!

세종문화회관부터 시청광장까지 도보로 행진을 한다고 합니다!!

 

차려진 밥상을 접수하는 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준비물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과 옵션으로 거꾸로 세팅된 태극기, 피켓(아래 사진 참조)을 들고 오면 됩니다~

 

이 날의 로얄석은 조선일보 사옥 앞과 동아일보 사옥 앞이 R석입니다. (난소랑하니까 님의 아이디어)

이곳은 예약을 서둘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

6월 28일부터 하지 못한 조중동 폐간 퍼포먼스를 다시 진행할 수 있는 특별석입니다!

 

 

자꾸 우리 시위를 폭력적으로 매도하니 통쾌한 복수 합시다!

내일 집회 때 발생되는 쓰레기는 조선 쓰레기 처리장에 버리는 선진 문화시민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생각만 해도 설레입니다!

공중파 방송에서(KBS 중계 확정) 일시에 촛불들의 활약이 생중계로 될 수 있다니..ㅎㅎ

 

애초에 시청광장, 종각 등 집회장소를 봉쇄하지 않았으면 이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촛불집회로 변질될까봐 취소된다 하더라도, 카퍼레이드란 80년대 회귀를 막아낸 것으로 승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 날 카퍼레이드를 촛불의 장으로 만들어야만 그동안의 집회장소 봉쇄에 통쾌하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단, 이 때만큼은 '비폭력' 가야 합니다. 퍼포먼스로만 해야지 먼저 폭력이 나오면 안 됩니다.

 

이런 기회는 다시 없습니다! 기회는 잡아야 합니다!

이 기회의 장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리플 많~ 이 달아주세요!

 

세 번째 방법 : 27일 시청에서 있을 호국불교의 '종교행사' 를 홍보하는 피켓은 정치구호가 없으니 괜찮겠네요!! 월드컵 때 처럼 1회용 문신 제작도 좋겠습니다! (케골님의 아이디어)

아니면 어제 잠실처럼만요! 이렇게!

 

 

 

네 번째 방법 : 뉴라이트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전단지 배포에 이렇게 좋은 자리는 없습니다.

전단지 배포 가능하신분 모두 나오셔서 진실을 알립시다. 차려진 밥상에 반찬 하나 남김없이 다 먹고 와야죠!!! 내일 당국은 2만명 참가 예상이라니, 그 중 절반에게만 진실을 알려도 얼마나 큰 효과입니까?!

 

전단 내용과 배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83702

 

 

↑26일은 mb가 청와대에서 선수들 접대하고, 카퍼레이드는 내일 한다고 합니다.

 

8월 25일, 8월 27일은 시청에서!!!

내일 저녁 6:40 시청광장 KBS 생중계 확정입니다!!!!!

촛불집회 사상 최초로 인기스타 총출동!!!


이 글은 무한 펌 환영입니다!!

 


언젠가 광화문네거리를 탈환해서, 위 영상처럼 다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를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고시강행된 6.25 집회 때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http://blog.daum.net/metrocity 제 블로그에서 다른 영상 및 사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 일정 요약

6:30~6:40 선수단 세종문화회관 -> 동화면세점 이동

6:40~7:00 광화문네거리~시청 도보행진

7:00~8:20 시청광장 제 110차 촛불집회

8:30~ 경찰 협찬 110차 촛불집회 뒷풀이 (물대포쇼, 초코볼 시식회 등)

뒷풀이 행사시 추첨을 통해 닭장차 1박 2일 투어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 글은  '찬성' 꼭 눌러서 널리 홍보 해 주세요!

  • 촛불메신저 1.00.00 00:00
    와~아 아이디어 좋은데요..^^ 카퍼레이드를 막고 시청광장에서 번개촛불집회라 상상만해도 흥분되는데요... 결과가 기대되는 110차 촛불집회 제 두눈으로 확인하러 갑니다..화이팅!! (20대 청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기대반..우려반)
  • 몽도 1.00.00 00:00
    언제는 폭력썼나? / 반대 어딨어?
  • 버기드 1.00.00 00:00
    "굳"입니다요~~~~~
  • 버기드 1.00.00 00:00
    저도 갑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난 당신같은 비이성적 성동방식이 내 양심에 반합니다, 난 당신에 방식을 반대합니다, 난 당신에 방식 자체가 시민사회에 일원으로 부그러운 행동이라 여깁니다, 누가 나를 반대한다 하여도 당신에 선동 방식은 무책임하며 터무니 없고 진실되지 않은 행동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책임과 타인에대한 최소한에 원칙과 배려심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치적 구호를 더나서 당신에 무책임한 행동에 저에 양심이 말합니다. 당신에 방식은 아니라고" 밑에 욕을 먹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것입니다. 국민들에 주목을 끌기 위해 수고한 올림픽선수들이 들어 오는곳에서 촛불집회를 하는것은 상식이하에 비난받을 이벤트라고 나는 소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당신에 이벤트적인 20대 청년 운운하는 무책임에 분노가 느겨 집니다. 진심으로 시민을 위해 촛불을 드는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 촛불메신저 1.00.00 00:00
    도봉..님 나~참 아니 뭐가 얼마나 크게 분노하셨으면 "비이성적 선동방식" 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비난하십니까?? 네?? 아니 당게에 이정도의 글과 이정도의 댓글이 올라오는것이 그렇게 불만이십니까?? 도봉..님은 본인의 주장만 옳고 다른이의 주장은 틀리다는 식의 그런 사고방식으로 의사소통 하십니까?? 힘들게 사시네요..- -
  • 노엣지 1.00.00 00:00
    솔직히 카퍼레이드 막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는 있다고 봄.ㅎㅎ
  • 희망아범 1.00.00 00:00
    나도 나가봐야지~~~~~
  • 몽도 1.00.00 00:00
    게시판을 보다보면 가끔은 '한국말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
  • razinn 1.00.00 00:00
    국민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수고한 올림픽 선수들이 퍼레이드하는 길가에서 얌전히 촛불과 피켓을 드는 것과 국민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수고한 직장인들이 퇴근하는 도로를 점거하고 행진하고 구호를 외치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무책임하고 타인을 덜 배려하고 더 상식적이고 더 많은 비난을 받을까요. 정답은 명백하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56
76852 당 홈페이지 개편 및 '미래에서 온 편지' 기관지 복간 작업 중 노동당 2021.05.07 628
76851 <전환의 시대> 2021 노동당 정책대회 file 노동당 2021.05.06 792
76850 [슬기로운 당원생활: 5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5.04 11549
76849 노동절 131주년 기념 노동당 홍대앞 정당연설회 file 노동당 2021.05.02 727
76848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보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30 635
76847 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당 정당연설회 (2021.5.1.토) 16:00 노동당 2021.04.29 578
76846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열두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안보영 2021.04.28 598
76845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공동 토론회> 사회주의 대중정당 운동과 2022년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 file 노동당 2021.04.27 720
76844 노동당 영상 활동가 양성 사업 교육생 모집 공고 안보영 2021.04.22 766
76843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결과를 보고합니다 경기도당 2021.04.20 657
76842 노동당 미디어 리터러시 1강)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 file 노동당 2021.04.20 714
76841 노동당 서울시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합니다(210427)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9 639
76840 <생태평화위원회 2021년 대의원대회 공지> 담쟁이 2021.04.15 640
76839 9기 4차 운영위 회의 결과(210412)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15 743
76838 [공고] 인천시당 남구/남동구/동구/중구 당원협의회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10 702
76837 서울시당 강북당협 4월 운영위원회 결과 공유 서울강북윤정현 2021.04.10 630
76836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대전시당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니최 2021.04.09 674
76835 [공고] 인천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651
76834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노동자정치행동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704
76833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file 서울특별시당 2021.04.09 849
76832 [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재보궐선거 결과 경기도당 2021.04.09 616
76831 [소집공고] 노동당 경기도당 2021년 정기대의원대회 경기도당 2021.04.08 647
76830 홍세화 선생님 강연을 듣고서 류중근 2021.04.07 808
76829 노동당 서울시당 전국위원 이주영 소식알림 Julian 2021.04.06 794
76828 [슬기로운 당원생활: 4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4.05 1654
76827 [공고] 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 등록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5 6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