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촛불과 지금의 촛불

by 발짝반도 posted Sep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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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모당원에게 이야기했던 부분)

4년전 당시에
피켓 패러디를 들고 나갔을때
몇가지 경험으로
"여고생들과 기념촬영"
"외신기자들 및 내신기자들에게 촬영"
"YTN는 지금 생방송 들어가야 하니 포즈 취해달라..."

민중들은 재미가 없으면 관심에서 멀어진다.
고상한 구호 외치고
자판 벌리고 서명하면
뭔가 거대한 일을 할수 있을것 같지만
현실은 전혀 아니다.

이 부분이 진보세력이 못 보는 한계점

재미가 진보하게 되면 즐김이 되는 것이고

-인간과 삶 그리고 모든 희노애락을 즐길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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