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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 대한 고민

차별없이 세상을 바라보며 묵묵히

그리운 사람

소중한 사람

세상을 가슴에 품고

서로 사랑하며

얼어붙은 세상을 이겨냅시다



<추신> 여의도 한 모퉁이에서 목숨건 투쟁을 하고있는 장애인 동지들에게 힘 내시라는 말을 멀리 부산에서 전합니다.



 
  • 왼쪽날개 1.00.00 00:00
    이달의 글로 추천할만큼 좋은 내용이라는 의도로 놀터지귀님이 쓰신글 같네요. 요즘 당게분위기가 하 수상하여 서로 예민한 것이니 누구잘못이 아니겠죠. 의도대로 전달되기 어려운 온라인이라... 게다가 요즘 다들 좀 예민하시니 서로 한숨돌리며 가지요~ 아. 노래 너무 좋아요! 아. 놀터지귀님 쓰님님은 꼭 스님을 스님님으로 불러야될것 같아 헤깔리네요. 물론 스님을 막부른다고 "스"라고 부르는건 아니지만 ㅡ.ㅡ;;;
  • 놀터지귀 1.00.00 00:00
    저는 소수자 운동이 반자본주의운동의 첨병이라는 작은 소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장애인 운동은 제어장치 없이 무한 속도로 질주하는 이 사회를 조금이나마 느리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적어도 진보신당 안에서는 여성,장애인,성소수자,녹색 등의 운동이 더이상 주변부의 운동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의도와 의정부, 지역은 다르지만 차디찬 아스팔트에서 목숨건 장애인 동지들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반드시 승리하시리라 믿으며, 별로 할 수 있는게 없는 소시민 이지만 최대한 연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래 의정부 장차연의 홍보물 사진들, 회사가 늦게 끝나 손재주도 별로 없으면서 만든다고 새벽 5시까지 삐질거렸더니 졸려요~^^) 무지랭이님.. 심기를 불편케 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 왼쪽날개/ 있던 댓글을 다 지우면서 좀 댓글이 쌩뚱맞아졌군요.. 제 의도와 무관하게 불편케 해 죄송합니다.. 제가 하는 짓이 좀 이래요.ㅠㅜ "쓰님"님의 호칭은 본인이 말씀을 하시기 전까지는 걍 쓰님님으로 불를랍니다.. 점 이상하긴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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