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짋밝인

 

당원

 

평범하고 헌신적인 당원

아름다운 당원

 

성남시당의 김은숙 당원의 글입니다

 

진보신당에서 이젠 이런 쓰레기는 소각합시다.

 

1. 활동은 안하면서 돈으로 타이틀을 사는 더러운 거래하는 사람

2. 당원이 한푼 두푼 모아준 당비 사비로 유용하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

3. 당원이 모아준 선거자금 몽땅 쓰고 뻐꾸기 같은 짓 하는 사람

4. 안건을 부결시키기 위해 종족 수 미달로 만드는 사람

5. 지역 교부금 드러나지 않게 너무 여우같이 해쳐먹는 사람

6. 정치 공학 들먹이며 힘 있는 쪽에 붙어 대변, 소 못 가리는 사람

7. 2번, 3번, 5번 같은 사람 눈감아주는 도당, 중앙당 사람들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개김성이 강합니다.

그리고 진보신당 외부에서는 응원 많이 할려고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라져버린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고 살것 같습니다.

 

아마 동지라는것 뜻을 조만간 올리 겠습니다.

 

동지라는 뜻이 깊고 무척 무서운 말입니다. 사실 공부해보면 철학이 대단하고 선조들의

피와 눈물이 서려있는 아름다운 어원입니다.

 

문제는 동지를 말하면서 힘없는 사람을 개처럼 무시하고

 정읠르 정치적으로 팔아먹는 역사는 이제 우리안에서 제발 단절하기를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땅을 만들어 왔고 그들의 이름없는 헌신이

우리를 있게 하였다라는 사실을 알기에  학벌 권위주의 엘리트 출신 운동권들 앞에 도덕적으로

 늘 당당할수 있다라는 점이

 

지난 세월의  이름없는 열사들에 대해서 그 삶이 가르켜준 진리에 대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들이 가르처준대로 말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여기서 권력같은거 탐하지 않을뿐더러

 늘 이길을 가는 분들이 일제시대 독립운동하는 역사와 비슷하다라는 점

공감하는 사람 이기도 합니다.

 

 

사실만 말하겠습니다..그러니 진실하게 대하고 절차대로 원칙대로 행동하시면

무한한 지지자 될것을 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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