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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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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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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출두명령을 받은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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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 2008.12.06 | 11966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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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50 |
ㅋㅋ..학창시절 쥐어터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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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1.10 | 629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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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서적 500여권 엿장수한테 팔아먹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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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1.12 | 480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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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8 |
뻬빼로 데이~ 그리고 농업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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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1.11 | 396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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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관악구 (주)자티전자, 새벽에 도둑 이전, 노조 투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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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광 | 2009.02.27 | 275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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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6 |
[도배죄송]여성당원게시판 설치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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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뿔 | 2009.05.24 | 2418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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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5 |
게시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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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9.01.03 | 158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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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4 |
참으로 한가한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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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zer11 | 2008.12.02 | 137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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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3 |
지금 누군가 당게 털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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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황천의정수기 | 2008.10.02 | 110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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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발짝반도님과 저는 2번 만났지요..그리고~..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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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0.16 | 107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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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1 |
4대강 관련해서 토론자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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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웅파파 | 2010.07.26 | 101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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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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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iiii | 2008.12.01 | 100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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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소통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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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1.22 | 9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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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8 |
[박근혜퇴진투쟁 상황판(170323)] 3/25(토) 21차 범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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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6.10.28 | 9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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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7 |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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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iiii | 2008.12.17 | 66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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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6 |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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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 2009.05.23 | 63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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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5 |
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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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6.11.17 | 6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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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4 |
당원 노릇 8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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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이 | 2015.06.23 | 56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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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3 |
죄송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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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9.05.24 | 48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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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녀 성폭행사건 항소심위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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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 2008.12.06 | 45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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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하는 운동가들 | 한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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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iiii | 2008.12.18 | 45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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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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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꾸! | 2008.12.08 | 44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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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 (wind of gy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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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안 | 2015.09.29 | 4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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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대한 기존의 페미니스트들에 주장에대해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연구결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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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박홍기 | 2008.12.15 | 41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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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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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jinbo | 2008.02.27 | 40806 |
희망아범님
일전에 제가 개발세발 썼던 글의 댓글에 "당놀이터화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당협 및 주변 지인사이에는 꽤 많다"던 남의 우려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문제의 주요한 모순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 해답도 안에 존재합니다..
통합연대가 흔들건, 노심조를 비롯한 탈당파들이 탈당기획을 하건 그건 외부의 부차적인 모순입니다..
중요한건 그러한 도발에도 일만칠천 당원중에 팔백명을 제외한 당원들이 굳건히 당을 지키겠다고 남아 있습니다..
아니 좀 더 냉철하게 이야기하자면 많은 수의 평당원들, 어떻게 당을 살려내는지 주시하며
탈당을 유보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감내할 수 없는 수모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마져 송두리채 파괴되었던 지난 오욕의 전국위 기억하시죠?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들이 그 참담한 수모와 고통을 참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당,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폭력에 같은 방식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폭력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또 한바탕 논쟁도 뭣도 아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될 거고
거기서 생겨나는 깊은 상처는 또다시 우리 평당원들이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 되어 버리겠지요..
"당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는" 우리같은 순박한 평당원들이 말입니다..
누군가의 욕 한마디에 뿌리째 초토화 되어 버리는 그런 허약한 당게를 구조적으로 바꿀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절실한 때입니다..
"희망"만을 보고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희망"만을 간절히 염원하기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희망아범님께 간절히 간절히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