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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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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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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52 |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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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 2011.06.14 | 4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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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51 |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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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 2011.06.16 | 3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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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50 |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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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8.06.08 | 4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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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9 |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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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8.07.28 | 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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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8 |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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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8.07.17 | 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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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7 |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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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 2008.09.04 | 5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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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6 |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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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08.10.07 | 4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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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5 |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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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 | 2008.09.05 | 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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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4 |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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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 2012.02.24 | 6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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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3 |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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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 2014.09.29 | 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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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2 |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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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 2011.07.30 | 3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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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1 |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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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지오지야 | 2010.10.20 | 4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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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40 |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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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나무 | 2014.05.27 | 4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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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9 |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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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水 | 2010.03.09 | 3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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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8 |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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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 2014.11.10 | 3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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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7 |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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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당 | 2019.02.18 |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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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6 |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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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연 | 2012.06.01 | 5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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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5 |
나는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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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연 | 2012.03.16 | 4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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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4 |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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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부당해고자 | 2011.12.01 | 3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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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33 |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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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04.20 | 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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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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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 2010.10.13 | 4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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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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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수(수원오산화성) | 2013.02.20 | 3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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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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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 | 2010.12.07 | 3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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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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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 2010.10.14 | 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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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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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 2009.10.11 | 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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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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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달 | 2010.11.03 | 3228 |
희망아범님
일전에 제가 개발세발 썼던 글의 댓글에 "당놀이터화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당협 및 주변 지인사이에는 꽤 많다"던 남의 우려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문제의 주요한 모순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 해답도 안에 존재합니다..
통합연대가 흔들건, 노심조를 비롯한 탈당파들이 탈당기획을 하건 그건 외부의 부차적인 모순입니다..
중요한건 그러한 도발에도 일만칠천 당원중에 팔백명을 제외한 당원들이 굳건히 당을 지키겠다고 남아 있습니다..
아니 좀 더 냉철하게 이야기하자면 많은 수의 평당원들, 어떻게 당을 살려내는지 주시하며
탈당을 유보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감내할 수 없는 수모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마져 송두리채 파괴되었던 지난 오욕의 전국위 기억하시죠?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들이 그 참담한 수모와 고통을 참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당,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폭력에 같은 방식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폭력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또 한바탕 논쟁도 뭣도 아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될 거고
거기서 생겨나는 깊은 상처는 또다시 우리 평당원들이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 되어 버리겠지요..
"당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는" 우리같은 순박한 평당원들이 말입니다..
누군가의 욕 한마디에 뿌리째 초토화 되어 버리는 그런 허약한 당게를 구조적으로 바꿀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절실한 때입니다..
"희망"만을 보고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희망"만을 간절히 염원하기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희망아범님께 간절히 간절히 호소드립니다..